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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등 연간 쓰레기 7천여톤 수거
영산강과 섬진강, 탐진강 등 전남 주요 강과 하천 하구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연간 7천여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3년부터 5년동안 수거한 강변 쓰레기 3만 5천여t 가운데 섬진강이 만 7천여t, 영산강 만 5천여t, 탐진강 천 4백여t 순이었습니다. 5년 수거비용은 국비와 지방비 153억여원으...
2018년 07월 13일 -

'지방분권' 위해 '재정분권' 선행되야(R)
◀ANC▶ 문재인 정부는 지방분권과 함께 재정분권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무늬만 재정 확충이 아닌 실질적인 지방 재정기반 확립을 위한 대책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6년 목포시 세입은 6천 4백억여원, 이가운데 지방교부세와 국고보조금이 60%를 넘습...
김양훈 2018년 07월 13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시점 내년 4월로 미뤄져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시점이 내년 4월로 미뤄졌습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목포MBC 일요포커스에 출연해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목포해상케이블카 안전문제 재점검을 위해 당초 오는 8월로 예정됐던 케이블카 개통을 내년 4월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도 여름철 집중호우와 ...
김양훈 2018년 07월 13일 -

목포시, 임대주택 관리실태 집중 점검
목포시가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관리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20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특별수선충당금 적립사항과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가입 여부, 어린이놀이터 등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항을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13일 -

목포시, 시민의 상 후보자와 심사위원 공개모집
목포시가 2018년 시민의 상 후보자와 심사위원을 공개모집합니다. 목포시는 지역사회봉사와 교육문화, 효행 등 6개 부문에서 시민의 상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의원이나 기관단체장이 추천하거나 개인이 추천할 경우 2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목포시는 또 공정한 심사를 위해 다음달까지 시민의 상 심사위원 ...
김양훈 2018년 07월 13일 -

호남선 관광열차 달리나?..역사 주변 재생사업(R)
◀ANC▶ 옛 호남선 역사를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역사 주변 마을의 재생 사업을 통해 활기를 다시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흑백 화면) 서울과 목포를 오가던 호남선 열차는 언제나 북적였습니다. 점처럼 연결돼 사연을 실어나르던 작은 역들은 주민...
박영훈 2018년 07월 13일 -

비좁은 '남종화' 고향, '한국화미술관' 시급(R)
◀ANC▶ 진도 운림산방을 중심으로 미술관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남종화의 뿌리답게 진도 출신 작가들의 작품 기증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시 장소가 비좁아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후기 남종화의 대가, 소치 허유가 머물렀던 진도 운림산방. 한국화의 명맥을 이어온 ...
양현승 2018년 07월 13일 -

故 이준규 목포경찰서장 5.18 유공자 결정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가 파면됐던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이 뒤늦게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달 18일 이 서장의 유족이 제기한 5.18 유공자 신청을 검토한 결과 이달 초 민주 유공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5.18 당시 목포경찰서장이던 이 서장은 사상자 발생...
김진선 2018년 07월 13일 -

내년부터 교육장 주민 추천공모제 본격 시행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제가 모든 시군에서 내년 3월부터 다시 시행됩니다. 전라남도 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오늘(12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군 교육자치위원회의 추천 권한을 대폭 강화해 민선 3기 4년 동안 모든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교육감 공모제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적용시기...
김윤 2018년 07월 13일 -

"사이버 성폭력 적극 대응해야" 여성인권 강좌 열려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가 2주 동안의 페미니즘 강좌를 시작했습니다. 오늘(12) '사이버 성폭력'을 주제한 한 첫 강의에서 한누리 활동가는 개인 성행위 영상 공개와 카톡방 성폭력, 사이버 스토킹 등 다양한 유형의 사이버 성폭력이 증가하고 있다며 신고 등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목포시 용당동에 있는 여성인권...
김진선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