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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군수관사 폐지.. 활용방안 모색
강진군은 이승옥 군수의 선거 공약대로 군수관사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수관사를 관광 안내소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놓고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이승옥 군수는 취임 이후 자택에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강진군 관사는 지난 2006년 민선 4기에 천㎡ 부지에 본관 1층으로 지어졌으며 ...
2018년 07월 13일 -

뉴스와 인물]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제8대 강진군의회 의장에 민주당 위성식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위성식 신임 강진군의회 의장과 함께 앞으로 의정활동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Q. 강진군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먼저 소감 한 말씀 해주시죠. 저의 의정활동을 지지해주시고 의장이라는...
2018년 07월 13일 -

멧돼지 출몰..불안한 과수농가 (R)
◀ANC▶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야생 멧돼지 출몰이 늘고 있습니다. 수확기를 앞둔 농가들의 피해 뿐 아니라 자칫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먹이가 놓여 있는 포획틀 앞에서 멧돼지가 머뭇거립니다. 경계를 늦추지 않던 멧돼지는 결국 틀 안에 갇히고 잠...
2018년 07월 13일 -

해남 태양광 발전소 화재..4억 5천만 원 피해
어제(12) 오후 4시 25분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발전소 내부 34제곱미터와 리튬배터리 3백여 개가 타면서 소방서추산 4억 5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김진선 2018년 07월 13일 -

목포해양대 해사계열 급식비 열악
목포해양대학교 해사계열 대학생들의 한 끼 급식비가 군인, 재소자보다 낮게 책정돼 인상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목포해양대 등에 따르면 기숙사 생활을 하거나 학교 실습선에 나선 해사계열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한 끼 급식비는 천6백66원으로 군인 2천4백93원, 소년원 재소자 천733원 보다도 낮게 책정돼 있습니다. 목포...
김윤 2018년 07월 13일 -

목포시, 2018 시민감사관 재공모 나서
목포시가 2018 시민감사관 재공모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시민감사관 1차 공개모집에 28명이 접수했지만 전문분야 응모자가 적어 오는 23일까지 2차 공개 모집 하기로 했습니다. 시민감사관은 공무원 관련 비위사실, 부당한 행정행위 등을 제보하고 시정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13일 -

대불산단 고용인원 4개월 연속 증가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 따르면 대불산단 입주기업에 고용된 근로자 수가 지난 4월 6천32명으로 지난해 12월 보다 438명 늘었으며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또 생산액도 지난 1월 천3백억여 원에서 4월에는 5천4백억여 원으로 3개월 ...
2018년 07월 13일 -

영산강 등 연간 쓰레기 7천여톤 수거
영산강과 섬진강, 탐진강 등 전남 주요 강과 하천 하구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연간 7천여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3년부터 5년동안 수거한 강변 쓰레기 3만 5천여t 가운데 섬진강이 만 7천여t, 영산강 만 5천여t, 탐진강 천 4백여t 순이었습니다. 5년 수거비용은 국비와 지방비 153억여원으...
2018년 07월 13일 -

보호무역, 미-중 통상분쟁..전남 철강 수출 급감
미국 보호무역주의의 확산에 따라 전남의 주요 수출 품목인 철강관, 철강선의 대미수출이 크게 줄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전남의 철강판 대미 수출액은 2014년 4억6천만 달러까지 정점에 달했다가 지난해 2천800만 달러로 급락했고. 철강관과 철강선도 9천만 달러에서 3천400만 달러까지 크게 줄...
2018년 07월 13일 -

호남선 관광열차 달리나?..역사 주변 재생사업(R)
◀ANC▶ 호남인들의 삶과 함께 했던 옛 호남선 역사를 마을 재생사업에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광열차도 운행하고 역사 주변 마을에 다양한 사업을 펼쳐 활기를 다시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흑백 화면) 서울과 목포를 오가던 호남선 열차는 언제나 북적였습니다. 점처...
박영훈 201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