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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해양경찰청장, 세월호 사고해역 방문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이 오늘(12)부터 이틀 동안 세월호 현장을 방문합니다. 조 청장은 오늘(12) 진도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업무보고를 받은 뒤 팽목항 분향소와 세월호 사고해역을 찾아 희생자들에게 헌화했습니다. 조 청장은 내일(13)은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을 방문하고, 북항파출소와 여객선터미널 등을 점검할 예...
김진선 2018년 07월 12일 -

보호무역, 미-중 통상분쟁..전남 철강 수출 급감
미국 보호무역주의의 확산에 따라 전남의 주요 수출 품목인 철강관, 철강선의 대미수출이 크게 줄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전남의 철강판 대미 수출액은 2014년 4억6천만 달러까지 정점에 달했다가 지난해 2천800만 달러로 급락했고. 철강관과 철강선도 9천만 달러에서 3천400만 달러까지 크게 줄...
2018년 07월 12일 -

전남시군의장협 '황금열쇠' 제작 꼼수 눈총
지난 6월 말 임기가 끝난 7대 전남 22개 시군의장협의회 의장들이 한 개 백만원짜리 '황금 열쇠' 21개를 단체로 제작했다가 논란이 일자 반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금 열쇠' 제작비용은 전국 의장협의회에서 회비 환급분으로 받은 돈 가운데 잔여분으로, 8대 전반기 시군협의회로 넘겨야 할 예산으로 추정됩니다. 전...
2018년 07월 12일 -

현대삼호중, 세월호 직립공사 수익금 기부
현대삼호중공업이 기부를 약속한 세월호 직립공사 수익금을 목포시와 영암군, 세월호 희생자 가족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늘 영암군에 1억 원의 수익금을 기부했으며 이 기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경로당과 사회 복지시설, 복지 소외계층에 생활물품과 상품권 등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삼호중...
2018년 07월 12일 -

"혹시 여기도?" 피서철 몰카 불안감(R)
◀ANC▶ 최근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범죄가 잇따르면서 여성들은 불안한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서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마다 몰카 점검이 이뤄지는 등 경찰과 지자체에서도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개장을 이틀 앞둔 전남의 한 해수욕장. 경찰관들이 여성 화장실과 샤워장...
김진선 2018년 07월 12일 -

지난해 전남도내 학업중단 학생 다소 증가
지난해 전남도내 학업중단 학생이 전년보다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업중단학생은 천4백5명으로 지난 2천16년 천3백11명보다 7%가량 증가했습니다. 학업중단 이유는 해외유학이나 검정고시, 종교적 이유 등 기타 사유가 61점7%로 가장 많았고 부적응 28점6%, 질병, 가정사정 ...
김윤 2018년 07월 12일 -

전남지역 사립중고특수학교 법정부담금 전입률 저조
전남지역 사립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법정부담금 전입률이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계획된 전남지역 사립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법정부담금은 백5십억여 원에 이르고 있지만 전입금은 21억9천여만 원에 그칠 것으로 보여 전입률이 17%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는 지난 2천16년...
김윤 2018년 07월 12일 -

뱀장어 국제 멸종위기종 등재 공동대응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 4개국 민물장어 민간 양식단체가 국제사회의 뱀장어 멸종위기종 등재 추진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양식단체 회원국들은 야생동식물 국제거래 조약에서 2009년 유럽산 멸종위기종 등재에 이어 최근 동아시아산 뱀장어의 등재를 우려하고 이를 대체할수 있는 자원 관리의 필요성...
2018년 07월 12일 -

전남 떪은감 아이스홍보 시제품 개발
전라남도와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감의 떫은 맛을 없앤 감과 아이스 홍시 시제품을 개발해 시장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이스홍시 등의 개발로 현재 가공 판매중인 생감과 곶감, 연시, 감말랭이에서 벗어난 새로운 소비층 확대가 기대됩니다. 전남의 떫은 감 생산은 3만 4천톤으로 경북 9만2천톤에 이어 ...
2018년 07월 12일 -

"혹시 여기도?" 피서철 몰카 불안감(R)
◀ANC▶ 최근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범죄가 잇따르면서 여성들은 불안한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서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마다 몰카 점검이 이뤄지는 등 경찰과 지자체에서도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개장을 이틀 앞둔 전남의 한 해수욕장. 경찰관들이 여성 화장실과 샤워장...
김진선 201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