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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색 담은 이색 빵 '전성시대'(R)
◀ANC▶ 지역 특산품을 살린 이색 빵들의 전성시대입니다. 경주 황남빵, 천안 호두과자 등 이미 유명한 명물 빵들에 전남 해남의 고구마빵과 전복빵, 황가오리빵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남군의 한 제과점. 고구마 모양의 빵이 진열대에 올랐습니다. 겉과 속, 맛까지 영락없...
양현승 2018년 07월 02일 -

민주당 광주전남 지역위원장 2.4대 1 경쟁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지역 18개 지역위원장을 공모한 결과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광주 8곳과 전남 10곳에 대한 지역위원장 공모에 각각 19명과 24명이 접수해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동남갑이 5대 1로 가장 높았고, 전남은 광양 곡성 구례 지역위원회가 5대...
2018년 07월 02일 -

남악신도시 행정구역 이원화 불편 해소 방안 관심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남악신도시 행정이원화 불편을 줄이기 위한 목포시와 무안군이 실질적인 해소 방안을 내놓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청 이전 이후 목포시장과 무안군수들이 선거기간 동안 교통과 학군 등 남악신도시 행정 이원화에 따른 불편 해소를 약속했지만 대부분 헛구호에 그쳤습니다. 이번 선...
박영훈 2018년 07월 02일 -

7/1용)문화 콘텐츠로 도시재생-R
◀ANC▶ 문화 콘테츠를 거점으로 도시재생이 지치단체마다 진행되고 있는데요, 광양시도 읍지역에 문화공간을 만들어 스토리가 있는 도시재생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읍권의 상가가 밀집해 있는 매헌로입니다. 상가 한 가운데 조그만 공간에 미니 갤러리가 들어섰습니다. 지역 작가들이 그...
2018년 07월 02일 -

벼 재해보험 7월 6일까지 가능..가입 당부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지만 전남의 벼 재해보험 가입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보험가입 면적은 6만 5천여ha로 계획 면적의 40%대에 그치고 있다며, 7월 6일까지 기간이 연장된 만큼 벼 재해보험 가입을 서둘러 줄 것을 농민들에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8년 07월 02일 -

광주*전남 양심적 병역거부자 3년간 117명
광주와 전남에서도 최근 3년 동안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11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병무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3년 간 광주전남에서 병역판정검사대상자 7만 6천 5백여 명 가운데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기피한 인원은 117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헌재는 지난달 28일 병역법 위...
박영훈 2018년 07월 02일 -

광주*전남 기업, 7월 경기 위축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은 7월에도 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난달 14일부터 일주일간 5인이상 사업체 55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BIS,기업경기조사지수 조사한 결과 7월 업황 전망 BSI가 기준치 100보다 낮은 82로 전월대비 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인력난과 인건비...
박영훈 2018년 07월 02일 -

전남도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 9월 말 공개
전남도의 확정된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이 9월 말쯤 주민들에게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는 연차별 계획과 사업비 투입 규모 등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도민평가단 의견 수렴과 최종보고회를 거쳐 9월 말쯤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민선 7기 전남지사 취임준비기획단은 ...
박영훈 2018년 07월 02일 -

오늘부터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7월1일)
장시간 노동을 막기 위해 도입된 주 52시간 근무 제도가 오늘부터(7월 1일) 시행됩니다. 3백명 이상 규모의 기업은 하루 8시간 씩 평일 40시간을 기준으로 추가 연장근무나 휴일근무가 최대 12시간까지만 가능합니다. 이를 어긴 사업주는 2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게 되는데 올해 말까지는 처벌이 유...
박영훈 2018년 07월 02일 -

서해에서 한중 첫 공동 치어 방류 행사
한중 양국이 함께하는 치어 방류행사가 처음으로 열립니다. 다음 달 3일 영광군 염산면 해역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해양수산부와 중국 어업어정관리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조기 등 치어 20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한중 공동치어 방류행사는 서해 수산 자원 회복과 양국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