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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7월1일)
장시간 노동을 막기 위해 도입된 주 52시간 근무 제도가 오늘부터(7월 1일) 시행됩니다. 3백명 이상 규모의 기업은 하루 8시간 씩 평일 40시간을 기준으로 추가 연장근무나 휴일근무가 최대 12시간까지만 가능합니다. 이를 어긴 사업주는 2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게 되는데 올해 말까지는 처벌이 유...
박영훈 2018년 07월 01일 -

전남도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 9월 말 공개
전남도의 확정된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이 9월 말쯤 주민들에게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는 연차별 계획과 사업비 투입 규모 등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도민평가단 의견 수렴과 최종보고회를 거쳐 9월 말쯤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민선 7기 전남지사 취임준비기획단은 ...
박영훈 2018년 07월 01일 -

광주*전남 모레까지 100-150mm..최대 400mm
광주와 전남에는 오늘부터 모레까지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낮부터 2일까지 광주 전남 지역에 100에서 150밀리미터, 남해안과 지리산에는 최대 40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월요일 오후부터는 제7 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곳곳에 강풍을 동반...
2018년 06월 30일 -

장마에 태풍까지..재해 당국 비상
장마에 태풍 '쁘라삐룬'까지 북상하면서 재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 호우 특보와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모레(2일)부터 남해안이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재난상황실에서 태풍 대비 긴급 상황판단 회의를 갖고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태...
박영훈 2018년 06월 30일 -

태풍 북상에 전남 지자체장 취임식 취소…비상 체제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함에 따라 전남도지사와 교육감,시장, 군수들이 취임식 행사 규모를 줄이거나 취소하고 비상 대응체제에 돌입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은 2일 예정된 취임식을 약식으로 대체하고 곧바로 실국장들이 참 석한 가운데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비 상황판단 회의'를 주재합니다. 장석웅 전...
박영훈 2018년 06월 30일 -

목포-무안-신안 해안 명품 경관 프로젝트 추진
목포와 무안,신안 등 서남해안 해안에 명품 경관 조성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전남도의 서남해안 명품 경관 조성 프로젝트는 끊긴 경관 도로를 연결하고,작은 항포구를 되살리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목포와 나주,무안의 역 주변 마을을 활용하는 '호남선 남행열차' 재생사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국...
박영훈 2018년 06월 30일 -

세월호 마지막 실험 종료..외력 '가능성' 확인(R)
◀ANC▶ 세월호 모형 실험에서 외력이 작용할 수록 모형이 실제 세월호 사고 당시의 움직임과 가까워졌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마지막 실험, 네덜란드에서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를 25분의 1로 축소한 모형이 오른쪽으로 타를 돌려 회전합니다. 수중에서 선체...
김진선 2018년 06월 30일 -

"한 손에 쏙", 미니 밤호박 제철(R)
◀ANC▶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밤호박이 제철을 맞았습니다. 수확하는 족족 팔려나가면서, 농한기 톡톡한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비닐하우스. 미니 밤호박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이른바 공중재배 방식으로, 과거 땅위에서 키워낸 밤호박에 비해 통풍...
양현승 2018년 06월 30일 -

전남 수산물 가공식품 생산량 증가세
전남지역 수산물 가공식품 생산량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수산물 가공식품 생산량은 주요 품목인 마른김 생산이 크게 늘면서 지난 2015년 23만 8천톤,2016년 32만 8천톤, 2017년 34만 천톤 등 증가세로, 이에 따라 전국 점유율 역시 2015년 19%에서 2016년 21%, 2017년 26%로 높아졌습니다.///
박영훈 2018년 06월 30일 -

광양 철강업체 작업자 크레인에 끼어 사망
오늘 오전 7시 50분쯤 광양제철소내 제강공장에서 작업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38살 A씨가 중장비에 끼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철강 중간 제품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던중 3t 크레인에 몸이 끼인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