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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 5천 여 헥타르 증가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4만 2천 6백여 헥타르로 한해 전보다 5천 헥타르 이상 늘었으며,전국 점유율도 50%에서 53%로 증가했습니다. 유기농 인증면적이 천 9헥타르 늘어난 7천 9백헥타르,무농약 인증면적은 3천헥타르 늘어난 3만 5...
박영훈 2018년 07월 02일 -

태풍 '쁘라삐룬' 모레(3일) 새벽 남해안 상륙할 듯
태풍 '쁘라삐룬'이 모레 새벽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북상중인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모레(3일) 새벽 제주도를 지나 여수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남 대부분 지역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태풍까지 북상하면서 전...
박영훈 2018년 07월 01일 -

폭우 피해 속출..태풍 북상(R)
(앵커) 주말 휴일동안 광주전남 곳곳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저수지 둑이 무너지고 농경지가 물에 잠긴 상황에서 이제 다시 태풍이 북상중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보성군 회천면의 저수지 둑이 30미터 가량 무너져 내렸습니다. 저수지에 있던 물이 바로 아래 농경지 3헥타르를 덮치면서, 논밭 ...
2018년 07월 01일 -

태풍 재난 대비...민선 7기 취임식 대부분 취소(R)
◀ANC▶ 장마에 태풍 쁘라삐룬까지 북상하면서 민선7기 단체장 취임식의 규모가 줄거나 취소됐습니다. 태풍은 모레(3일) 새벽 쯤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남도청 재난담당 부서,휴일도 잊은 채 모든 직원들이 비상 근무에 나섰습니다. 장마에다 태풍까지 북상하고 있기때문입니...
박영훈 2018년 07월 01일 -

벼 재해보험 7월 6일까지 가능..가입 당부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지만 전남의 벼 재해보험 가입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보험가입 면적은 6만 5천여ha로 계획 면적의 40%대에 그치고 있다며, 7월 6일까지 기간이 연장된 만큼 벼 재해보험 가입을 서둘러 줄 것을 농민들에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8년 07월 01일 -

지역색 담은 이색 빵 '전성시대'(R)
◀ANC▶ 지역 특산품을 살린 이색 빵들의 전성시대입니다. 경주 황남빵, 천안 호두과자 등 이미 유명한 명물 빵들에 전남 해남의 고구마빵과 전복빵, 황가오리빵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남군의 한 제과점. 고구마 모양의 빵이 진열대에 올랐습니다. 겉과 속, 맛까지 영락없...
양현승 2018년 07월 01일 -

민주당 광주전남 지역위원장 2.4대 1 경쟁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지역 18개 지역위원장을 공모한 결과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광주 8곳과 전남 10곳에 대한 지역위원장 공모에 각각 19명과 24명이 접수해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동남갑이 5대 1로 가장 높았고, 전남은 광양 곡성 구례 지역위원회가 5대...
2018년 07월 01일 -

11대 도의회 7월 10일 개원..시군의회도 활동 시작
11대 전남도의회 개원식이 오는 7월 10일 열립니다. 전남도의회는 7월 10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323회 임시회 첫날 11대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하고, 이달 중순부터 열리는 차기 임시회에서 전남도청 실국별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도내 시군의회도 내일(2일)부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
박영훈 2018년 07월 01일 -

광주*전남 양심적 병역거부자 3년간 117명
광주와 전남에서도 최근 3년 동안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11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병무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3년 간 광주전남에서 병역판정검사대상자 7만 6천 5백여 명 가운데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기피한 인원은 117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헌재는 지난달 28일 병역법 위...
박영훈 2018년 07월 01일 -

남악신도시 행정구역 이원화 불편 해소 방안 관심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남악신도시 행정이원화 불편을 줄이기 위한 목포시와 무안군이 실질적인 해소 방안을 내놓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청 이전 이후 목포시장과 무안군수들이 선거기간 동안 교통과 학군 등 남악신도시 행정 이원화에 따른 불편 해소를 약속했지만 대부분 헛구호에 그쳤습니다. 이번 선...
박영훈 2018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