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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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공동선언'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와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예비후보, 김승환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호남권 민주 진보 교육감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문재인정부와 함께 교육개혁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대학입시제도 개혁과 민주적 학교 운영, 남북한 학생교류협력사...
김윤 2018년 05월 22일 -

우리동네 일꾼은?..무안군가선거구(R)
◀ANC▶ 구·시·군의원의 의정활동은 이른바 '생활정치'로 불릴 만큼 우리의 생활과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동네 일꾼을 뽑는 기초의원 선거, 오늘은 무안군의회 의원 선거에 나선 출마자의 이력과 핵심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박영훈, 문연철 두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C/G]무안읍,현경면,망운면,해제면,...
박영훈 2018년 05월 22일 -

우리동네 일꾼은?..무안나선거구(R-2)
C/G]남악을 포함한 삼향읍,일로읍,몽탄면, 청계면 등 4개 읍면이 포힘된 무안군 나선거구. 4명의 군의원을 뽑는데 현재 10명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강병국,이정운,김경현,김만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았습니다. ◀INT▶강병국 예비후보 *무안군나선거구* "시골지역에도 저같이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봉사할...
박영훈 2018년 05월 22일 -

민주당 비례 공천장사 비판(R)
◀ANC▶ 500만원과 150만원 그리고 0원, 민주당과 자유한국당,바른 미래당 등 각 정당의 전남도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에게 받은 심사비 액수입니다.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가장 큰 돈을 받았는데, 형평성에도, 비례대표 도입 취지에도 어긋난 갑질 정치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가 보도합니다. ◀EN...
2018년 05월 22일 -

민주당 정영덕 무안군수 예비후보 공천 취소
더불어민주당이 정영덕 무안군수 예비후보의 공천을 취소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를 열어 당내 젠더특위에서 제기한 정영덕 예비후보에 대한 여성 관련 각종 잡음과 관련해 심각성이 인정된다며 무안군수 공천을 취소했습니다. 민주당은 모레(23일)까지 기존 경선에 참여했던 예비후보 등을 포함해 경쟁력 있는...
박영훈 2018년 05월 22일 -

뉴스와인물]부처님 오신날, "온 누리에 자비를"
◀ANC▶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최근 남북화해 물결에 불교계에서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해남 대흥사 월우스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END▶ 1. 부처님에게 복을 비는 날입니다. 시청자분들께 좋은 말씀 먼저 해주시죠. 부처님이 이 땅에 태어나셔서 저희들에게 조금 난 자기의 성찰 지금 말하면 지...
양현승 2018년 05월 22일 -

(리포트)중국도 외면..고립됐던 광주의 5.18
◀ANC▶ 5.18 당시 미국이 신군부의 무력진압을 사실상 묵인했다는 이른바 '미국의 책임론'이 지금껏 이어지고 있습니다. 80년 5월21일 도청앞 집단발포 직후 중국 측의 움직임까지 살펴보면 당시 열강들에 의해 철저하게 고립됐던 광주의 상황이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80년 5월 21일 전...
2018년 05월 22일 -

또 책임 떠넘기기..세월호 수습은 유가족 몫?(R)
◀ANC▶ 세월호 직립 이후 희생자들의 유류품은 물론 동물 뼛조각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와 선체조사위원회가 책임을 서로 미루면서 수습은 또다시 유가족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좌현에서 떼어낸 철제 지지대. 선체에 맞닿았던 면에는 교복이 들...
김진선 2018년 05월 22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원 추경예산 833억원 증액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목포·영암 지역에 추경예산 833억원이 증액됐습니다. 박지원 의원에 따르면 국회 추경심사에서 증액된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원예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과 목포관광산업 융자지원,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고급화기술 개발 등 모두 20건에 833억원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목포·영암지...
김양훈 2018년 05월 22일 -

함평군수선거 금품 부정청탁 조사
함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마을기업을 운영하는 주민 A씨가 퇴직 공무원으로부터 선거 청탁과 함께 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신고에 따라 조사에 나섰습니다. 선관위는 금품을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퇴직 공무원은 정식으로 등록한 선거운동원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나 사실 관계를 조사해 처분할 것이라...
2018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