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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물갈라짐 예년같지 않아
진도군이 신비의 바닷길 축제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진도군은 가계해수욕장에서 모도에 이르는 2.8킬로미터 구간이 열리는 기간을 잡아 매년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 축제기간 바다의 조위가 예년보다 높아 바닷길이 완전히 열리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진도군은 바닷길 걷기 행사를 축소하는 대신 뽕...
양현승 2018년 05월 22일 -

민주당 비례 공천장사 비판(R)
◀ANC▶ 500만원과 150만원 그리고 0원, 민주당과 자유한국당,바른 미래당 등 각 정당의 전남도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에게 받은 심사비 액수입니다.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가장 큰 돈을 받았는데, 형평성에도, 비례대표 도입 취지에도 어긋난 갑질 정치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2018년 05월 21일 -

기획1]차기 교육감은 '나야 나'(R)
◀ANC▶ 목포문화방송은 오늘(21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교육감 예비후보들의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순서를 마련합니다. 오늘은 본인들이 교육감이 돼야하는 이유와 우선 순위 공약 3가지를 들어봤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학교수 출신인 고석규 예비후보, 초등학교 교사 출신인 오인성 예비후보, ...
김윤 2018년 05월 21일 -

전남교육정책 자문단 '교육평가 실시 공약' 권고
전남교육정책 자문단이 오인성 전라남도 교육감 예비후보에게 교육평가 시행을 공약해 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전남교육정책 자문단은 전남의 학력저하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도교육청 차원의 교육평가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제안했고 오 예비후보도 동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 2018년 05월 21일 -

민주당 정영덕 무안군수 예비후보 공천 취소
더불어민주당이 정영덕 무안군수 예비후보의 공천을 취소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를 열어 당내 젠더특위에서 제기한 정영덕 예비후보에 대한 여성 관련 각종 잡음과 관련해 심각성이 인정된다며 무안군수 공천을 취소했습니다. 민주당은 모레(23일)까지 기존 경선에 참여했던 예비후보 등을 포함해 경쟁력 있는...
박영훈 2018년 05월 21일 -

함평군수선거 금품 부정청탁 조사
함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마을기업을 운영하는 주민 A씨가 퇴직 공무원으로부터 선거 청탁과 함께 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신고에 따라 조사에 나섰습니다. 선관위는 금품을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퇴직 공무원은 정식으로 등록한 선거운동원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나 사실 관계를 조사해 처분할 것이라...
2018년 05월 21일 -

강진농협 정옥태조합장 선거법 위반 '무죄'
조합장 선거 과정에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강진농협 정옥태 조합장이 항소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무죄 판결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형사 제1부는 지난 2천15년 12월 정옥태 조합장이 조합장 선거 과정에서 배포한 선거공보의 내용이 허위로 볼 수 없다고 상고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2018년 05월 21일 -

또 책임 떠넘기기..세월호 수습은 유가족 몫?(R)
◀ANC▶ 세월호 직립 이후 희생자들의 유류품은 물론 동물 뼛조각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와 선체조사위원회가 책임을 서로 미루면서 수습은 또다시 유가족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모습이 되풀이 되야하는 지..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좌현에서 떼어낸 철제...
김진선 2018년 05월 21일 -

세월호 인양 기름유출 피해 보상금 지금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유출된 기름으로 피해를 본 어민들에게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1) 국무회의에서 세월호 인양 후속 조치에 필요한 예산 69억 7천여만 원을 지출하는 안건이 통과돼 다음달 14일부터 6개월 동안 어민들의 보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인양이 이뤄진 지난해 3월 진도군 ...
김진선 2018년 05월 21일 -

유흥주점 종업원 상습 폭행한 조직폭력배 검거
자신들이 운영하는 유흥주점 종업원들을 상습 폭행한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목포시 상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무단결근하거나 종업원끼리 교제한다는 이유로 20대 남녀 종업원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업주 32살 김 모 씨와 조직폭력배 28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조직원 등 6명을 입건했습...
김진선 2018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