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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순직 경찰관 재조명(R)
◀ANC▶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과의 충돌을 막고 시민들을 지키려다 순직했던 경찰관들의 첫번째 공식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38년만에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은 가해자로 오해받아 그늘 속에 살아왔다며, 소외된 죽음들을 찾아내 치유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1980년 5월 20일...
김진선 2018년 05월 19일 -

전남 민주화운동 관련자 생계비 지원 저조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민주화운동 관련자에게 매달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했지만 대상은 극소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우승희 도의원의 발의로 지난해 10월 조례가 제정돼 전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가족에게 매달 13만원을 지급하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그러...
신광하 2018년 05월 19일 -

지역분권 시대‥지역 방송이 "핵심"(R)
◀ANC▶ 문재인 정부 들어 지방분권형 개헌이 본격 추진되면서 지역언론, 특히 지역방송의 위상과 역할에도 큰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이 지역성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는 무엇인지 논의하는 자리에 조명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에 맞춘...
2018년 05월 19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타 지역과 차별 없어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전체회의에서 고용위기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목포와 영암이 기존에 지정된 6곳의 고용위기지역과 지원내용에서 차별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이낙연 총리는 추경안이 제출된 이후 목포와 영암군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돼 두 지역에 대한 지원내용이 빠져 있는 것...
김양훈 2018년 05월 19일 -

목무신축협, 제2차 한우돌보미 176농가 참여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한우 돌보미 사업이 축산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오늘 축협 경제대표와 축산농가가 참가한 가운데 2차 한우돌보미 사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축협이 지난 2천15년에 이어 올해 176개 농가를 대상으로 두번째 실시하는 이 사업은 농가가 축협에 송아지를 위탁 사육을 맡기...
2018년 05월 19일 -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 전남 39개 메달 획득
오늘(18일) 충북에서 막을 내린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에서 전라남도 선수단은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을 합해 39개의 금은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충북 4개 시군에서 열린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개 시·도에서 3천364명이 참가했고, 전남은 170명의 장애학생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김윤 2018년 05월 19일 -

세월호 선체 활용방안 대국민 여론조사 실시
세월호 선체 활용방안 대국민 여론조사가 오늘(18)부터 실시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여론조사전문업체에 의뢰해 선체 보전방식 등에 대한 의견을 모은 뒤, 선체 활용방안 연구용역 결과와 종합해 7월 초, 선체 보존처리 계획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선체 거치 장소는 해당 지자체 의견 수렴 등에 ...
김양훈 2018년 05월 19일 -

김창준 선조위원장 "일부 위원, 실험 은폐 사실 아냐"
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이 일부 위원들의 모형 항적 실험 은폐 가담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자체 조사 결과 논란이 된 3명의 선조위원들이 항적실험 내용을 미리 알았거나, 이동곤 위원과 담합해 은폐에 가담한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4.16가족협의회는 ...
양현승 2018년 05월 19일 -

"민주노총 한상균 전 위원장, 사면복권해야"
민중당 이성수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는 21일 가석방되는 것과 관련해 사면복권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2015년 박근혜 정권에 맞선 민중 총궐기를 이끌어 촛불 혁명의 계기를 만든 장본인이 한상균 위원장"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5월 19일 -

흑산도항, 영해관리 핵심 거점 항만 개발
신안군 흑산도항이 국가안보와 영해 관리 핵심 거점 항만으로 개발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022년까지 622억 원을 투입해 흑산항에 해경부두와 어업지도선 부두, 관광객용 광장을 건설합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배타적경제수역의 불법 어선 단속과 해상안전사고에 대한 긴급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양현승 2018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