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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구원 토양오염 예방복원 나서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말까지 토양오염 우려 가능성이 높은 도내 203개 지점을 대상으로 토양오염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조사 대상은 산업단지와 공장 지역, 고철 등 보관사용지역, 공장폐수 유입지역 등 16개 지역으로 중금속 등 22개 항목을 조사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토양 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점에 ...
2018년 05월 19일 -

5.18 왜곡 유감...진실 밝혀질 것(R)
(정) 5.18 38주년 특집으로 오늘은 광주·목포·여수MBC 통합뉴스로 진행합니다. 5.18 기념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5.18 역사 왜곡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구) 진상 규명에 대한 기대 속에 오늘 기념식은 한편의 드라마처럼 꾸며졌습니다. 먼저 기념식 소식을 윤근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부슬부슬 비...
2018년 05월 18일 -

많이 달라진 기념식(R)
빗속에서 치러진 올해 5.18 기념식은 과거와 많이 달랐습니다. 드라마와 같은 형식 뿐만 아니라 출연자와 참석자, 진행자도 달랐습니다. 진실을 향해 열린 기념식은, 비록 대통령이 참석하진 않았지만 진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문형철 기자 ◀VCR▶ 38년의 서사 드라마처럼 펼쳐진 5.18 38주년 기념식은 영화 '님...
2018년 05월 18일 -

문 대통령 "5.18 성폭행 진상 반드시 밝히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5.18 당시에 벌어진 계엄군의 성폭행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5.18 38주년 기념 메시지에서 "한 사람의 삶, 한 여성의 모든 것을 너무나 쉽게 유린한 지난날의 국가 폭력이 참으로 부끄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짓밟힌 여성들의 삶을 보듬는 것에서 진실의 역사...
2018년 05월 18일 -

(리포트) 시위 진압 군 배치는 전두환..카터도 알았다
(정) 5.18 당시 시민들을 무력 진압한 책임자로 많은 사람들이 전두환 씨를 거론하고 있지만, 전씨는 38년째 자신이 군대를 움직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구) 그런데 당시 미국 국가안보 보좌관이 지미 카터 대통령에게 보낸 비밀문서를 보면 80년 5월 시위 진압을 위해 군대를 이동 배치한 사람이 전두환 씨라는...
2018년 05월 18일 -

미공개 영상 38년만에 공개..누가?어떻게?(R)
(정) 80년 5월 광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얼마전 38년 만에 공개됐죠. 하지만 이 영상에선 가장 중요한 집단발포 장면이 빠져 있습니다. (구) 영상이 공개된 이후 관련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영상의 출처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찍은걸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1일 계엄군의 ...
2018년 05월 18일 -

5.18 진상규명 마지막 기회(R)
(앵커) 누가 왜 시민들에게 총을 쏘았나? 그때 사라진 이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3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밝혀야할 진실들이 많습니다.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해온 온전한 진상규명.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양현승 기자 (기자) ----------...
2018년 05월 18일 -

목포에서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열려
목포에서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18) 목포역 광장에서는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분향소가 설치돼 하루 동안 추모객들을 맞았고, 조금전 오후 7시 기념식이 시작돼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 유가족도 참여했으며, '잠시 앉아 민주주...
김진선 2018년 05월 18일 -

5.18 순직 경찰관 재조명(R)
◀ANC▶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위대 버스에 치여 순직했던 경찰관들의 첫번째 공식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50대가 된 숨진 경찰관의 아들은 시위대와 경찰 모두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려 소외된 사람들" 이라며 진정한 화해와 치유를 기원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1980년 5월 20일 함평경찰서의 ...
김진선 2018년 05월 18일 -

박매호 바른미래당 예비후보(R)
◀ANC▶ 바른미래당에서도 뒤늦게 전남지사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박매호 예비후보는 "활력없는 전남 이대로는 안된다"며 "벤처정신으로 바꾸겠다"는 출마포부를 밝혔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매호 예비후보는 관료적 조직과 무사안일, 복지부동한 전남을 변화와 활력있는 전남으로 바꾸기 위해 지사...
2018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