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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 주차난 해소..135면 규모 주차타워 건립
영암읍 주차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영암읍 한복판인 서남리에 개장한 공영주차타워는 국비 등 26억여 원이 투입됐으며 1층과 옥상에 모두 백35대의 승용차를 주차할 수 있고 무료로 운영됩니다. 영암군 또 군청 앞 영암읍 동무지구에도 백 대 규모의 주차타워를 내년까지 건립할 계획입니다.
2018년 03월 08일 -

목포 이로시장 인근 도로개설.. 교통흐름 개선
목포시는 평소 교통체증이 자주 발생하는 목포 이로시장 인근에 옛 국도 1호선과 연결하는 연장 60m, 폭 15m의 도로를 개설했습니다. 이로시장 인근은 상가와 의료원, 신안인스빌 아파트 등이 밀집해 있지만 좁은 도로로 인해 항상 차량 정체가 발생했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3월 08일 -

'세월호 희생자와 함께' 미국 3대 산악 종주 도전
뉴욕에 사는 한인 김기준씨가 세월호 희생자 304명의 사진을 들고 미국의 3대 산악 코스를 종주하는 '그랜드슬램'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부터 넉 달 동안 3개중 가장 긴 산 길인 3천 백마일의 '컨티넨털 디바이드 트레일' 종주에 성공했으며 희생자 304명의 이름으로 등록된 완주증명서가 오늘(7) 목포...
김진선 2018년 03월 08일 -

기획5]캐낸 골재 어디로?..반출 확인 엉터리(R)
◀ANC▶ 토석채취장은 캐낸 골재를 공급할 곳, 이른바 납품처를 허가를 받기 전에 정확히 명시해야 하지만, 허가를 받고나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변경 신고만 하면 캐낸 골재가 어디로 팔려나가는 지 제대로 확인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태를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루 많게는 수천 톤의 골재를 100곳이 ...
박영훈 2018년 03월 08일 -

기획6]겉도는 허가 심의..업체 계획대로 통과(?)(R)
◀ANC▶ 토석 채취장은 한 번 허가가 나면 사실상 관리의 사각지대여서 최초 허가를 내줄 때 보다 엄격한 심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떨까요? 박영훈 기자가 토석 채취장 허가 심의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C/G]토석 채취 신규 허가는 개발 면적에 따라 산림청과 도,시군으로 허가 기관이 달라집...
박영훈 2018년 03월 08일 -

道,토석채취장 관리 철저 지시..내달 합동 점검
토석채취장 관리가 허술하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시군에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우선 시군 지역 별로 점검에 나서줄 것을 주문하는 한편, 다음 달 도와 시군 합동으로 도내 토석채취장에 대한 합동 지도 점검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토석채취장은 고흥 10곳,해남 8...
박영훈 2018년 03월 08일 -

자막)목포]안병호 함평군수 '성폭력' 논란 확산
◀ANC▶ '미투'의 영향이 지역 정치권으로도 확산되는 가운데 안병호 함평군수가 성폭행과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안 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과 아니라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병호 함평군수로부터 성폭행과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는 폭...
김양훈 2018년 03월 08일 -

최근 3년간 전남 공무원 19명 성관련 범죄 처벌
공무원의 성관련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MBC가 전남도 본청과 22개 시군에 청구한 정보공개 자료를 보면, 2015년부터 3년동안 공무원 19명의 성관련 범죄 사실이 적발됐고 혐의는 성매매와 강제추행이 가장 많았습니다. 검찰의 처분에 따라 지자체가 내린 징계 수위는 견책 7명, 감봉 6명 등 경징계가 대부분...
양현승 2018년 03월 08일 -

의료장비 부당 구매 신안군 공무원 2명 징계 요구
감사원이 보건 의료 장비를 부당하게 구매한 것으로 드러난 신안군 공무원 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신안군이 지난 2016년 방사선 촬영장비 등 의료장비 4건, 11억 원 어치를 구매하면서 특정 업체 모델을 지정해 입찰에 부치고, 부적격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8년 03월 08일 -

'세월호 희생자와 함께' 미국 3대 산악 종주 도전
뉴욕에 사는 한인 김기준씨가 세월호 희생자 304명의 사진을 들고 미국의 3대 산악 코스를 종주하는 '그랜드슬램'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부터 넉 달 동안 3개중 가장 긴 산 길인 3천 백마일의 '컨티넨털 디바이드 트레일' 종주에 성공했으며 희생자 304명의 이름으로 등록된 완주증명서가 오늘(7) 목포...
김진선 2018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