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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년전 국내실험...결과는 은폐'왜?'(R)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해 지금 네덜란드에서 실제 조건과 똑같은 모형 실험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핵심 실험이 이미 4년 전 국내 한 연구소에서 진행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누군가 보고서를 은폐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
김진선 2018년 03월 07일 -

(리포트)지방선거에도 '미투'는 핵심 변수
(앵커) 지방선거에서도 미투 운동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더욱이 안희정 지사의 성폭행 의혹 사건으로 미투 운동의 파괴력은 메가톤급으로 커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민주당은 이미 성폭력과 성매매 등 성범죄 관련자들을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안희정 지사 파문으로 당혹감에 빠진 민주당은 여...
2018년 03월 07일 -

'해바라기센터 폐쇄' 발언 파문 확산(R)
◀ANC▶ 미투 운동이 파장을 키워가면서 시군에 설치된 성폭력 피해자 상담 전문기관인 해바라기센터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전남 서부권 해바라기센터 운영진이 센터를 폐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파문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0년 문을 연 전남 서부 해바라기센...
김양훈 2018년 03월 07일 -

민주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6일) 6.13 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남도당 지방자치아카데미 김영훈 원장을 위원장으로, 전체 위원 18명 가운데 여성이 50%인 9명, 청년이 22%인 4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재심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위원 6명 등 7명으로 ...
김윤 2018년 03월 07일 -

김홍걸 민화협 의장 재선거 출마설..실현여부 논란
고 김대중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민화협 의장이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언급해 실현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홍걸 의장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재선거 출마 의향이 있다"고 밝혔지만, 민화협 의장을 맡은 지 석달밖에 안된 상황에서 선거에 나서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
양현승 2018년 03월 07일 -

기획3]토석채취장 주민반발..고무줄 잣대(R)
◀ANC▶ 토석채취장은 한번 허가를 내주면 난개발에 따른 부작용이 매우 큽니다. 때문에 허가 단계부터 엄격한 기준 적용이 필요한데, 허가 기준이 엉성해 주민 반발만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도시 택지 개발 예정지에 흙을 납품하는 전남의 한 토석채취장입니다. 도로와 축사가 가깝...
박영훈 2018년 03월 07일 -

기획4]연장 또 연장..수십년 간 토석 채취(R)
◀ANC▶ 토석채취장은 한 번 허가를 따내면 허가를 연장하기는 쉽습니다. 채취가능한 물량이 남았다면 기간을 연장해주기 때문에 길게는 수십년 씩 토석채취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산림이 황폐화 될 수 밖에 없는 이윱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축구장 5개 만한 면적에서 골재를 채취하고 있는 전남의 ...
박영훈 2018년 03월 07일 -

해남경찰,불법 토석 채취 업체 2곳 수사 착수
허가 기간이 끝난 뒤 불법으로 토석 채취 작업을 벌인 업체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는 해남군 화원면 일대 토석채취장의 불법을 고발한 MBC 보도와 관련해 해남군이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를 공식 요청함 따라 S산업과 G 산업 등 업체 2곳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남경찰서...
박영훈 2018년 03월 07일 -

하당 고가교 철거 두고 목포시*의회 의견 엇갈려
목포 하당 고가교 철거여부를 두고 시의회와 목포시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지난해 연말 목포시 본예산을 심의하면서 하당고가교 철거 실시설계 예산 9천만원을 시급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감했습니다. 그러나 목포시는 이번 추경안에 관련예산을 또다시 상정해 의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
김양훈 2018년 03월 07일 -

강진딸기 세계 수출시장 도전 (R)
◀ANC▶ 봄 제철 과일의 대표는 딸기입니다. 남도 1번지 강진에서 생산된 딸기가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새콤 달콤한 맛으로 수출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의 한 농산물공동선별장입니다. 말레이시아로 선적할 딸기를 크기별로 포장하는 작업이 분주...
2018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