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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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항 화물 유치 인센티브 지원
목포시는 지난해 목포항을 이용한 수출입 컨테이너 선사와 수출자동차 환적선사 등 7개 업체에 대한 물동량 유치 인센티브로 2억 345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항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4월 '목포항 화물 유치 지원조례'를 개정하고 수출입 컨테이너에만 지원하던 인센티브를 수출자동차 환적 물량까지 확...
김양훈 2018년 02월 27일 -

주먹구구식 사업 추진..울돌목 케이블카 언제?(R)
◀ANC▶ 명량대첩 전승지인 울돌목에도 해상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토지 용도 등 기본적인 사항 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진행되면서 벌써부터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본격 추진된 건 지난 2105년부터입니다. 민간자본...
박영훈 2018년 02월 27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시민 공모주' 도입(R)
◀ANC▶ 목포해상케이블카가 올 하반기 운행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운영 수익금 배분이 논란인데, 사업자만이 아니라 목포시와 시민들에게도 돌아 갈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달산과 고하도를 잇는 목포해상케이블카 거리는 3.23km, 국내...
김양훈 2018년 02월 27일 -

(리포트)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 타결 무산
(앵커) 금호타이어 운명의 날.. 채권단이 오늘(26)까지 노사에 요구한 경영정상화 합의가 끝내 실패했습니다. 일단 채권단이 정한 시간은 지났지만 금호타이어 노사는 이와는 별도로 내일(27) 하루 더 만나 최종 담판에 나섭니다. 하지만 전망이 밝진 않은데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극적타결' 소식은 끝내 들여...
2018년 02월 27일 -

(리포트)법정관리 들어가나?
(앵커) 이처럼 채권단이 정한 시한까지 노사 합의가 실패하면서 이제 눈과 귀가 채권단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채권단이 내일이라도 당장 법정관리 카드를 꺼내들 수도 있어 금호타이어 운명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태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채권단은 노사 합의가 안될 경우 이미 강력한 후속...
2018년 02월 27일 -

목포시, 목포항 화물 유치 인센티브 지원
목포시는 지난해 목포항을 이용한 수출입 컨테이너 선사와 수출자동차 환적선사 등 7개 업체에 대한 물동량 유치 인센티브로 2억 345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항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4월 '목포항 화물 유치 지원조례'를 개정하고 수출입 컨테이너에만 지원하던 인센티브를 수출자동차 환적 물량까지 확...
김양훈 2018년 02월 27일 -

목포∼제주 크루즈 '퀸메리호' 3월 취항
씨월드고속훼리는 그동안 목포∼제주를 오가던 '씨스타크루즈'를 대체해 다음 달 6일부터 크루즈 카페리 '퀸메리호'를 투입합니다. 퀸메리호는 만 3천톤 급으로 여객 천 264명과 승용차 기준 490대의 차량을 동시에 태울 수 있는 카페리선으로 운항시간은 기존보다 40분 줄어든 3시간 50분이며, 목포에서는 매일 오전 9시, ...
박영훈 2018년 02월 27일 -

'축사 적법화' 또 유예, 현실성 있나(R)
◀ANC▶ 건축법과 가축분뇨법상 하자가 있는 무허가 축사를 합법적 시설로 바꿔야 하는 기간이 종료 1달여를 앞두고 연기됐습니다. 애당초 현실과 동떨어진 법을 추진한 정부가 잘못이란 비판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한우 2백마리를 키우고 있는 농민 김시호 씨. 축사 면적 3천 3백여 제곱미터 가운데 16...
양현승 2018년 02월 27일 -

전라남도, 대한민국 유기농 선도 다짐
전라남도는 오늘(26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천여 명의 농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유기농 실천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다짐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유기농 실천으로 생명의 땅 전남을 건설하고, 소비촉진 운동을 확산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유기농 실천 수건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도는 다음달부터 유기농 ...
김윤 2018년 02월 27일 -

전남도, '청렴혁신 종합추친단' 결성
전라남도는 오늘(26일) 4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으로 '청렴혁신 종합추진단'을 결성했습니다. 종합추진단은 청렴 향상대책 방향과 추진상황 점검, 조직의 불합리한 관행문화 개선 등 청렴문화 확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오늘 결의식에서는 전라남도청 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청렴 관련 강의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윤 2018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