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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봄(R)
◀ANC▶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추워서인지, 어느 때보다 봄이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기운이 몰려오면서 봄꽃들도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겨우내내 헐벗은 산 아래로 따스한 봄기운이 퍼지고 있습니다. 무채색의 산야가 여전히 겨울의 끝자락을 잡고 있...
김윤 2018년 02월 27일 -

네트워크-경남]윤이상 49년만의 귀향(R)
◀ANC▶ 머나먼 이국 땅에 묻힌 세계 음악계의 거장, 고 윤이상 선생의 유해가 국내로 돌아옵니다. 조금 전 독일 베를린 현지의 묘소에서 이장 행사가 열렸는데요, 고국을 떠난 지 49년만의 귀향길에 오른 겁니다. 신은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윤이상 선생이 잠들어 있는 독일 베를린 가토우 공원. 딸 윤정씨와 ...
2018년 02월 27일 -

네트워크-부산] 고독사 느는데.. 해법은?(R)
◀ANC▶ 혼자 살다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 이른바 '고독사' 문제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이렇다 할 뚜렷한 해법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한 자치단체에서 색다른 대책을 내놔 주목 받고 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최근 부산의 한 쪽방에서 홀로 살던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망 추정일은 ...
2018년 02월 27일 -

목포시, 전국체육대회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로 사실상 확정된 목포시가 전국체전 유치 분위기 확산에 본격 나섰습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전라남도가 개최할 순서로 전남에서 유일하게 유치 신청서를 낸 목포시는 15만명을 목표로 시민 서명운동을 펼친 뒤 대한체육회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
김양훈 2018년 02월 27일 -

장흥군 정신건강복지센터,국립나주병원 위탁 운영
장흥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국립나주병원이 위탁 운영합니다. 장흥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에따라 나주병원 주도로 지역 실정에 맞는 정신질환자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과 상담, 치료 재활에서 사회 복귀까지 통합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또 정신질환자 권익 보호와 자살예방사업도 함께 펼칠 예정입...
2018년 02월 27일 -

영암 기찬 건강백세 운동교실 '효과 크다'
영암 '기찬 경로당 건강백세 운동교실'이 노인 건강 개선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영암군보건소가 기찬 건강백세 운동교실에 참가한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지표를 조사한 결과 체중,혈압과 혈당,콜레스테롤, 체성분,복무 비만 등 모든 지표가 참가 이전보다 개선됐습니다. 보건소는 올해 50개 경로당에서 다음달부터 ...
2018년 02월 27일 -

전남 수묵비엔날레 연계 관광문화상품 발굴
전라남도는 내일(27일)까지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을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여행사 대표를 초청해 목포 등 4개 시군을 현장 답사합니다. 도는 이번 답사를 통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열리는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사전 홍보하고 목포와 강진, 완도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여행상품 구성을...
김윤 2018년 02월 27일 -

2월 27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맑고, 포근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낮 동안 목포의 기온은 12도로 평년기온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니까요.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에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내일은 건조함을 달래줄 비소식이 있는데요. 아침부터 남서해안을 시작으로 밤까지 이어지겠고요. 양...
2018년 02월 27일 -

주먹구구식 사업 추진..울돌목 케이블카 언제?(R)
◀ANC▶ 명량대첩 전승지인 울돌목에도 해상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토지 용도 등 기본적인 사항 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진행되면서 벌써부터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본격 추진된 건 지난 2105년부터입니다. 민간자본 ...
박영훈 2018년 02월 26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시민 공모주' 도입(R)
◀ANC▶ 목포해상케이블카가 올 하반기 운행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운영 수익금 배분이 논란인데, 사업자만이 아니라 목포시와 시민들에게도 돌아 갈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달산과 고하도를 잇는 목포해상케이블카 거리는 3.23km, 국내 ...
김양훈 2018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