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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 농어촌, 아파트값 고공행진(R)
◀ANC▶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가 줄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 아파트 공급이 늘고 가격도 광역시 수준을 넘을 정도로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늘면서 농촌 공동체 해체와 빈집 증가 등 공동화 현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집중 취재,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장흥읍의 이 아파트 단지는 올해 말 입주를...
신광하 2018년 02월 08일 -

민평당 박준영 의원직 상실..6월 재선거(R)
◀ANC▶ 민주평화당 박준영 의원이 국회의원직 상실과 함께 불명예 퇴진하게 됐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에 광주전남 최초의 3선 광역단체장, 국회의원 등 화려했던 정치 인생이 결국 비리로 큰 오점을 남긴 채 마감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평화당 박준영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대...
양현승 2018년 02월 08일 -

현역 없는 지방선거, 무안군 선거판 치열
6.13 지방선거에서 최대의 격전지로 무안군이 꼽히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군수의 구속으로 직무대행 체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8명의 인사가 자천타천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고, 2개 선거구의 도의원도 각각 의원직 상실과 군수 출마로 현역 없이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무안군의 주요 선거 쟁점으로는 ...
양현승 2018년 02월 08일 -

"미투 운동, 지역에도 나비효과 일어나길"(R)
◀ANC▶ 최근 한 검사의 증언을 시작으로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이른바 '미투운동'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숨어있던 문제점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지만, 지역 분위기는 여전히 소극적인데요. 전문가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나도 피...
김진선 2018년 02월 08일 -

A로의 초대 성공 주력(R)
◀ANC▶ 강진군은 올해를 '군민소득 증대의 해'로 정하고, 관광 농업 부문 확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특히 관광정책인 'A로의 초대'는 강진지역 경제를 살리는 핵심 정책이 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만을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은 영어 알파벳 A자 모양입니다. 강진을 상징하는 A는 올해 ...
신광하 2018년 02월 08일 -

신안 해저유물 40여 년 만에 '신안선' 품으로(R)
◀ANC▶ 지난 1975년, 신안 앞바다에서 무역선인 신안선이 발견됐는데 그동안 선체와 유물들이 따로 전시,보관되어 왔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던 신안 해저유물들이 40여 년만에 신안선이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로 돌아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975년 8월, 신안 증도 앞바다 650여 년 동...
김양훈 2018년 02월 08일 -

도축장 불법건축 가담 시의원*공무원 등 8명 적발
불법 도축장 건축에 가담한 시의원과 공무원들이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목포도축장을 신축하면서 자격증을 불법 대여해 허위 감리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로 건축사무소를 운영중인 목포시의원 A씨와 이를 도운 목포시청 공무원 3명, 건축주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시의원 A씨는 '건물에 문제점이 많다'는 ...
김진선 2018년 02월 08일 -

5.18 당시 해군 목포 해상봉쇄 실시 공식 확인
80년 5.18 당시 해군이 고속정 편대를 동원해 목포해상 봉쇄 작전을 실시한 사실을 국방부 특조위가 확인했습니다.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원회는 헬기 사격 사실을 확인한데 이어, 육해공군 등 3군 합동작전이 광주·전남 인근에서 실시됐고, 목포항에서는 해군 함정이 동원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상 봉쇄 작전에는 해...
신광하 2018년 02월 08일 -

신안 해역서 규모 2.7 지진..피해 없어
오늘 오전 9시 56분 49초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67㎞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지진 발생 깊이는 9㎞로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 02월 08일 -

완도에서 40대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8) 오전 9시 25분쯤 완도군 금당도 인근 해상에서 2.65톤급 어선에 타고 있던 46살 김 모 씨가 조업중 바다에 빠졌다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 씨와 함께 배를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 등 2명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