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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3개 읍면 갯벌도립공원 확대 지정
흑산권역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을 제외한 신안군 13개 읍면이 갯벌도립공원으로 확대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관광 수요 증가에 따른 자연자원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립공원 확대를 추진해 왔습니다. 신안 갯벌은 이미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고, 장도와 증도는 ...
양현승 2018년 02월 07일 -

민주노총 "최저임금 인상 뒤 불법*탈법 감독해야"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최저임금 인상 이후 노동현장에서 벌어지는 불법과 탈법을 엄격하게 감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시급 7530원을 지키지 않거나 수당과 상여금 삭감, 취업규칙 임의 변경 등 현장에서 최저임금 인상에 대응해 불*탈법이 자행되고 있다"고 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2월 07일 -

'세월호 부실구조' 123정장 출소..진상규명 관심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 활동을 소홀히 했다는 혐의로 징역 3년형을 받았던 전 목포해경 소속 123정 김 모 정장이 오늘(7) 해남교도소에서 만기출소했습니다. 구조 실패로 처벌받은 해경은 현장지휘관이었던 김 씨가 유일한 가운데, 김 씨가 윗선으로부터 어떤 지시를 받았는지 등은 밝혀지지 않아 부실한 구조의 실제 책임...
김진선 2018년 02월 07일 -

데스크단신] 설 맞이 사랑의 나눔행사
◀ANC▶ 사단법인 영산정각나눔회는 오늘 목포 하나노인복지관에서 2018년 설 맞이 사랑의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VCR▶ 2012년 설립된 영산정각나눔회는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홀로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생계비와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
2018년 02월 07일 -

J프로젝트 삼호지구 매립 완료..4월쯤 토지화
J프로젝트 삼호지구의 매립공사가 오늘(7일) 완료돼 본격적인 토지화 작업이 진행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삼호지구 8천6백61제곱미터의 매립공사가 마무리됐고 문화체육관광부에 준공검사를 신청하면 오는 4월쯤 지번이 부여되는 토지화가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삼호지구는 골프코스 45홀과 내부 진입도로가 올해 말까...
김윤 2018년 02월 07일 -

나주혁신산단, 에너지 전용 국가산단 지정 추진
전라남도가 나주 에너지기업 전용 혁신산단을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현지 실사를 진행했습니다. 나주 혁신산단은 지난해 말까지 280개 에너지 관련 기업이 유치돼 60% 분양율을 보이고 있으며, 2020년까지 5백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2월 07일 -

목포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목포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2톤 이상 경유자동차 등으로 지정공업사의 중고차 성능상태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목포시는 지난해 3억 64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량 261대를 조기 폐차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2월 07일 -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자원봉사자 150명 모집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이 4월 말까지 자원봉사자 150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비엔날레 자원봉사자는 전시관 질서 유지와 관람안내,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을 돕게 되며, 출퇴근이 가능한 목포와 무안, 진도 인근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2월 07일 -

설연휴 뱃길 17일 가장 혼잡 예상
설 연휴 기간 뱃길은 17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설 다음날인 오는 17일 3만 3천여 명의 인파와 7천여 대의 차량이 함께 몰려 설 연휴기간 중 가장 붐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36개 항로에 추가 투입되는 4척을 포함해 61척의 여객선이 평소보다 518회 증가한 2...
박영훈 2018년 02월 07일 -

세월호 선체 직립 본격 착수(R)
◀ANC▶ 현재 옆으로 누워있는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직립'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미수습자 5명의 추가 수색과 참사의 원인 조사를 위한 건데, 이미 심각하게 훼손된 선체를 보강하는 게 관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눈보라가 몰아치는 매서운 날씨에도 많은 이들이 세월호 선체 앞에 섰...
김진선 2018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