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도교육청 '전남교육계획 2018' 설명회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늘과 내일 '전남교육계획 2018' 순회 설명회를 갖습니다. 오늘 순천에서 소개된 '전남교육계획 2018'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지향적 전남교육의 방향성을 유지하고 새 정부 국정과제와 함께 미래핵심역량 교육을 강화하는데 촛점을 맞췄습니다. 역점과제로는 무지개학교 확산, 독서 토론수업...
2017년 12월 18일 -

서해초등학교 박종출 교사, 목포교육대상 수상
목포교육지원청은 2017년 목포교육대상 수상자로 목포서해초등학교 박종출 교사와 목포대성초등학교 전준남 행정실장을 선정했습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또, 목포 교육발전에 기여한 성혜리 목포시의회 부의장에게 특별상을 수여하는 등 목포지역 교직원과 일반인 29명이 15개 영역에서 교육상을 수상했습니다.
2017년 12월 18일 -

목포시, 시내버스 교통카드 할인금액 확대
목포시가 내년 1월부터 시내버스 교통카드 할인금액을 기존 50원에서 100원으로 2배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일반인은 1350원에서 1250원, 중고등학생은 1000원에서 900원, 초등학생은 650원에서 550원이 각각 결제됩니다 교통카드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처음 탑승한 버스에서 하차한 뒤, 3...
2017년 12월 18일 -

생계형 부실채권 120억 원 소각..서민 빚 탕감
생계형 서민 빚을 탕감하기위해 이들이 안고 있는 장기 부실 채권이 소각됩니다. 오는 28일 전라남도 중소기업진흥원에서는 주빌리은행 채권 매입액과 새마을금고,신협에서 기부한 백20억9천만 원 상당의 부실채권을 태워 없애는 소각식이 열립니다. 이는 서민 빚 탕감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 4월에도 50억 원 상당의 부...
2017년 12월 18일 -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천년나무'발굴
전라남도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는 천년나무를 발굴합니다. 대상은 도내 보호수와 천연기념물 등 모두 4천백여 그루로 수령과 수형,유래 등을 따지는 전문가 심사와 도민 설문조사를 거쳐 이달 말 천년나무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1차 심사에서는 대흥사 느티나무와 구례 산수유, 무안 곰솔나무,진도 백목련 등 ...
2017년 12월 18일 -

전남 관광상품 판매 TV홈쇼핑 활용 효과 커
TV 홈쇼핑을 이용한 전남 관광상품 판매가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화순적벽과 담양 두 곳의 1박2일 관광상품을 TV 홈쇼핑과 연계해 판매한 결과 수도권과 영남권등 전국에서 천6백여 명이 몰려 12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혁신센터는 여행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2017년 12월 18일 -

대체로 맑음..밤부터 기온 떨어져
목포 등 전남지역은 오늘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에서 8도로 어제보다 높겠지만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추워지겠습니다. 주말 동안 내린 눈으로 이면도로 등에는 도로가 언 곳이 있겠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밤부터 해상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서해...
2017년 12월 18일 -

세월호 현장책임자 민간인 공모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유골 은폐 파문에 따른 후속 대책으로 세월호 현장수습본부 책임자를 민간 전문가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해수부 소속 일반직 고위공무원이 맡았던 현장수습본부장 자격을 전문 임기제 공무원으로 변경해 민간에 직위를 개방하기로 하고 공모절차를 진행합니다. 또 기존 추진단 조직은 ...
2017년 12월 18일 -

"KTX+무안공항, 국가 신성장축 될 것"
광주전남연구원은 KTX가 무안공항을 경유하게 되면서, 기반시설과의 연계 교통 체계가 구축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상필 선임연구위원과 양철수 책임연구위원은 "KTX 경유로 접근성이 개선돼 이용권역이 확대되고, 다양한 국제노선 개발이 가능하게 됐으며, 상대적 낙후지역인 광주*전남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2017년 12월 18일 -

"성범죄 저지른 농수협 간부, 2년간 임원 배제"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농*수협 간부 등이 성추행으로 처벌받을 경우 2년동안 조합 임원이 되는 것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황 의원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을 저질러도 현행 규정상 농협과 수협 임원 등으로 임명될 수 있는 상태"라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ND▶
2017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