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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외딴섬 급수 비상..먹을 물도 없어요(R)
◀ANC▶ 마땅한 수원이 없어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배로 물을 공급받아야 하는 외딴 섬마을들은 지독한 가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민들의 요청에 급수선은 쉴 새가 없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외딴섬 급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물을 가득 실은 급수선이 서둘러 섬으로 향합니다. 배로 40여 분을 달려...
박영훈 2017년 06월 02일 -

광주*전남 5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
광주*전남의 5월 평균기온이 기상관측망이 확충된 1973년 이후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기상청의 분석 자료를 보면 광주*전남의 지난 달 평균기온은 18.8도로 평년보다 1.4도가 높았고, 평균 최고기온은 24.9도로 2.2도가 높았습니다. 5월 강수량은 28밀리미터로 평년 119밀리미터의 23%에 그쳤고, 1973년 ...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꽃대' 발생 양배추 피해 최소 300ha 넘을 듯
이상 기온으로 '꽃대'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양배추 재배 면적이 최소한 300헥타르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남과 진도,영암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최소한 300헥타르를 넘을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최종 피해 면적은 전라남도의 집계가 끝나면 내일 중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피해 규모가 확정...
박영훈 2017년 06월 02일 -

여야 국회의원 가뭄*우박 피해현장 점검
국회 여야가 오늘(2) 전남의 가뭄 피해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오늘 전남도청을 방문해 전남의 가뭄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국회 차원에서의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과 윤영일 의원도 진도와 무안, 신안 등 가뭄*우박 피해 현장을 차례로 찾은 뒤 가뭄 대책 추...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호남 96% 지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호남지역 지지가 96%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호남지역 주민들은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96%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전국 평균 84% 지지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호남의 정당 지지는 66%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고, 국민의당은 14%로 나타났습니다. ◀E...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허다윤양 신원 확인.."화물칸도 수색해야"(R)
◀ANC▶ 세월호 3층에서 발견된 유해 일부가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유해를 찾은 가족들은 다른 미수습자를 모두 찾을 때까지 떠나지 않겠다며 화물칸 수색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반투명] 지난달 중순 사흘 동안 뼈 30점 이상이 발견됐던 세월호 3층 에스컬...
김진선 2017년 06월 02일 -

정규직화 "비용 부담 안 늘어요"(R)
(앵커)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면서 반대 진영에서는 비용 부담 증가를 주요한 반대 논리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례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광주시의 사례를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시청에서 청소와 주차 안내 등을 담당하는 비정규직 직원 74명을 광주시가 지난 ...
2017년 06월 02일 -

전라도기행]마한의 땅..마한문화공원(R)
◀ANC▶ 고대 영산강 유역에는 고구려·백제·신라와는 별개의 해상세력 마한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영암군 시종면 영산강가에는 마한문화공원이 마련돼 옛 마한의 역사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전라도기행,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무안군 몽탄면과 나주시 반남면과 맞닿은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영산강 하구둑이 막...
신광하 2017년 06월 02일 -

대양산단에 서남권 해양수산종합지원관 건립 확정
목포 대양산단에 서남권 해양수산종합지원관 건립이 확정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목포권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사업을 선도하고, 해양수산 연구, 지도 기능, 수산분야 전문인 육성 등을 맡게 될 해양수산종합지원관 건립을 위한 계획을 처리했습니다. 국비 10억 원 등 78억 원이 투입되는 서남권 해양수산종합지원관은 ...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죽산보 방류, 영산강 하류지역 영향 미미할 듯
영산강 죽산보에서 내일(3)까지 510만 톤의 물이 방류되는 가운데, 하류지역에서의 특이사항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라남도와 영산강사업단에 따르면, 영산호에서 관리 중인 물은 2억5천만 톤으로 죽산보 방류량은 전체의 2%에 불과해 수위가 20센티미터 가량 오르는 데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죽산보에 있던 녹조 ...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