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목포시의회, 양을산 시유지 교환 문제 재논의 검토
목포시의회가 양을산 체육공원 내 사유지와 시유지 교환 문제 재논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일부 의원들의 반대로 한차례 보류했던 시유지 교환문제에 대해 실제로 특혜의혹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달(6월) 열리는 정례회 안건으로 재상정할지 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도 의원들 설득작업...
김양훈 2017년 06월 01일 -

"조선업 위기극복 정부 지원책 마련 시급"
전남도와 부산, 울산, 전북, 경남 등 조선업 밀집지역 5개 시도가 조선업 위기극복을 위한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정부에 제출된 건의문에는 일감확보를 위한 관공선 교체 작업을 서두르는 등 국비를 지원하고, 중소형조선소의 선수금환급보증서 발급지원, 조선업 구조조정 지원 특례보증 확대 등의 내용을 담...
양현승 2017년 06월 01일 -

청탁금지법, 농수축산물*전통주 제외 개정안 발의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은 농수축산물과 전통주를 청탁금지법에서 제외하는 내용으로 법률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박 의원은 "현행법이 정의하는 금품에는 농수축산물과 전통주도 포함돼 농어민과 영세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01일 -

한국은행 6월 한달동안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추진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동전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6월 한달동안 시중은행, 우체국 등과 공동으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합니다. 교환대상은 500원, 백 원, 50원화 등 모든 동전으로, 지폐로 교환하고 남은 자투리 동전은 고객의 희망에 따라 별도의 모금함에 모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7년 06월 01일 -

"지역차별 타파", 호남 총리 기대감 커(R)
◀ANC▶ 이낙연 전 전남지사가 새 정부 초대 총리로 취임하게 됐습니다. 대통령과 역할을 나눈 책임총리를 호남 출신이 맡게 되면서, 해묵은 지역차별 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양현승 2017년 05월 31일 -

(리포트)국민의당 재기할 수 있을까
(앵커) 국민의당은 야당이지만 정부를 비판하는 것도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현 정부에 호의적인 민심, 특히 호남 민심 때문인데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당의 고민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고민은 국무총리 인준 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대통령이 원칙을 저버렸다면...
2017년 05월 31일 -

차관급 6명 인사, 호남출신 3명 임명
청와대가 발표한 차관급 인사에 호남출신 인사가 잇따라 포함됐습니다. 청와대는 기획재정부 1차관에 해남출신의 고형권 아시아개발은행 이사를 임명했고, 외교부 2차관과 행자부 차관에는 각각 전북 출신 인사를 임명했습니다. 또 교육부, 통일부 차관과 국토부 2차관은 각각 경남과 서울, 인천 출신을 임명하며 지역 안...
양현승 2017년 05월 31일 -

1700년 전 고분군 확인..해상 교류 유물도 출토(R)
◀ANC▶ 전남 해남에서 1700여 년 전 고분이 무더기로 확인됐습니다. 마한 고분군으로, 고분 안에서 당시 해상 세력의 거점이 있었던 것을 추정할 수 있는 유물도 출토됐습니다. 김윤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해남의 도로공사 예정지의 문화재 발굴 현장. 축구장 3개 크기의 면적에서 55기의 고분과 110여 기의 ...
박영훈 2017년 05월 31일 -

세월호 로비 수색 계속..정밀수색 방식 논의
미수습자 유해가 발견될 것으로 기대가 높은 세월호 3층 로비의 수색이 이번주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카페와 오락실 등 편의시설이 몰려있던 3층 로비 수색을 이번 주까지 끝내기로 하고, 로비를 포함한 3,4,5층 6개 구역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습팀은 6월 초까지 1차 수색을 마친 뒤 벽면...
김진선 2017년 05월 31일 -

건설현장 외국인 불법 취업 "막아달라"(R)
◀ANC▶ 건설노조가 지역의 건설현장이 외국인 불법 노동자들로 채워지고 있다며 고용노동청을 항의방문했습니다. 제도 개선은 차후의 문제고, 당장이라도 법대로만 해달라고 항의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일을 막 끝낸 건설 노동자들이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 노동청을 찾았습니다. 현장에서 늘어...
김진선 201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