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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목포 수산물 공동 브랜드 '목포어보'
◀ANC▶ 목포 수산물이 '목포어보'라는 공동브랜드로 판매됩니다. 간추린 소식, 이다영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목포시와 목포수산물식품지원센터는 목포를 대표하는 수산물 브랜드 제품 개발을 위해 용역에 착수했으며 공동브랜드명은 '목포어보', 개별브랜드명으로는 '구을비'를 확정했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주말 흐리고 비..강수량 5mm 안팎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전남 서남부 지역은 내일은 흐리고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강수량은 5밀리미터 안팎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파도는 0.5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화물칸*침몰해역도 수색해야"
세월호 객실 수색 종료를 앞두고 미수습자 가족들이 화물칸과 침몰해역의 수색을 요청했습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늘(2) 목포신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층 객실에서 화물칸으로 통하는 문이 열려있었던 만큼 화물칸에도 미수습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수습자의 유해 일부가 발견된 세...
김진선 2017년 06월 02일 -

세월호 3층 수습 유해 DNA검사로 허다윤양 확인
세월호 3층에서 발견된 유해 일부가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달 16일 세월호 3층 에스컬레이터 부근에서 수습한 유해에 대한 DNA감정 결과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허 양의 유해는 동일한 구역에서 다수의 부위가 발견된 뒤 치아 분석으로 사흘 만...
김진선 2017년 06월 02일 -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호남 96% 지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호남지역 지지가 96%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호남지역 주민들은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96%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전국 평균 84% 지지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호남의 정당 지지는 66%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고, 국민의당은 14%로 나타났습니다. ◀E...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광주*전남 5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
광주*전남의 5월 평균기온이 기상관측망이 확충된 1973년 이후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기상청의 분석 자료를 보면 광주*전남의 지난 달 평균기온은 18.8도로 평년보다 1.4도가 높았고, 평균 최고기온은 24.9도로 2.2도가 높았습니다. 5월 강수량은 28밀리미터로 평년 119밀리미터의 23%에 그쳤고, 1973년 ...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가뭄에 외딴섬 급수 비상..먹을 물도 없어요(R)
◀ANC▶ 마땅한 수원이 없어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배로 물을 공급받아야 하는 외딴 섬마을들은 지독한 가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민들의 요청에 급수선은 쉴 새가 없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외딴섬 급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물을 가득 실은 급수선이 서둘러 섬으로 향합니다. 배로 40여 분을 달...
박영훈 2017년 06월 02일 -

마른 저수지 6곳, 긴급 준설 실시
전라남도가 저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져 중장비 투입이 가능한 농업용 저수지에서 긴급 준설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진도 둔전제와 내연제, 무안 현경제, 해남 수장제 등 6곳에서 준설작업을 실시하며, 준설 이후 물을 가둘 경우 15만8천 톤의 농업용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여야 국회의원 가뭄*우박 피해현장 점검
국회 여야가 오늘(2) 전남의 가뭄 피해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오늘 전남도청을 방문해 전남의 가뭄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국회 차원에서의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과 윤영일 의원도 진도와 무안, 신안 등 가뭄*우박 피해 현장을 차례로 찾은 뒤 가뭄 대책 추...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죽산보 방류, 영산강 하류지역 영향 미미할 듯
영산강 죽산보에서 내일(3)까지 510만 톤의 물이 방류되는 가운데, 하류지역에서의 특이사항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라남도와 영산강사업단에 따르면, 영산호에서 관리 중인 물은 2억5천만 톤으로 죽산보 방류량은 전체의 2%에 불과해 수위가 20센티미터 가량 오르는 데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죽산보에 있던 녹조 ...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