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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경지 380ha 가뭄 피해..밭작물 피해 확산
지속되는 가뭄 속에 무안군과 신안군을 중심으로 농사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논 벼마름과 벼 시듦, 고사 피해가 발생한 면적은 380헥타르로, 단 사흘 만에 피해면적이 11배 증가했습니다. 전남의 모내기는 47%가 진행됐고, 보리와 밀은 평균 19%, 양파는 30%, 마늘은 52%가 수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사가 ...
양현승 2017년 05월 31일 -

전남도의회, 가뭄 속 타지역 연찬회 빈축
지역경제 활성화 명목으로 통상 전남권에서 이뤄졌던 전남도의회 상임위 연찬회가 제주에서 열려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직원 등 14명은 임시회를 마친 어제(30)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로 연찬회를 떠났고, 상호친목과 의견 공유를 주요 일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정부 출범 초기...
양현승 2017년 05월 31일 -

평화광장에 웬 '목포 러브게이트?'(R)
◀ANC▶ 목포시가 춤추는 바다 분수가 있는 평화광장 일대를 연인의 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러브게이트'란 조형물도 설치했는데 목포를 대표하는 평화광장에 적절한 시설이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평화광장은 하루 수천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평화광장...
김양훈 2017년 05월 31일 -

생일을 함께하는 섬,생일도(R)
◀ANC▶ 생일을 맞은 방문객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는 섬이 있습니다. 태어난 날을 의미하는 한자까지 같은 생일도(生日島)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서울에 사는 김영일 씨는 회갑을 맞아 특별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여객선에 올랐습니다. 차로 다섯시간,다시 배로 20여 분을 달려 도착한 ...
박영훈 2017년 05월 31일 -

무안군 노조 "비리 군수 탄원서 작성 즉각 중단하라"
뇌물비리로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에대한 탄원서 작성과 관련해 무안군 공무원 노조가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무안군지부는 "자율적인 탄원서 작성이라고 설명하지만 탄원서를 받는 행위들이 조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탄원서 회수를 요구했으며, 탄원 작성이 계속될 경우 전국 단위 공무원노조...
양현승 2017년 05월 31일 -

'외포란' 암컷 꽃게 불법 보관한 상인 검거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외부에 알이 붙어있는 암컷 꽃게를 불법으로 보관한 혐의로 상인 42살 김 모 씨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김 씨 등은 남광주시장에서 알이 노출된 암컷 꽃게 백30여 마리를 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압수된 꽃게는 해상에 방류됐습니다. 현행법상 알을 밴 암컷 꽃게는 잡을 수...
김진선 2017년 05월 31일 -

해안은 썩고, 바닷속은 황폐... - R
◀ANC▶ 오늘(31)은 '바다의 날'입니다. 하지만, 이 말이 무색하게도 섬과 해안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생태계 파괴가 지속되면서 바닷속도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VCR▶ 단 세 가구가 살고 있는 여수의 한 작은 섬. 해안가 쪽으로 나가보니 전체가 쓰레기로 뒤덮여 있습니...
2017년 05월 31일 -

데스크 단신]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
◀ANC▶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오늘 강진군 마량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 입니다. ◀VCR▶ 마량 미항 중방파제에서 열린 바다의날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해상 인명구조 시범훈련에 이어, 감성돔 12만천마리를 방류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
신광하 2017년 05월 31일 -

신항만 방파제 공사 구조물 운반 일시 중단 지시
목포 신항만 부두에서 진행되던 섬지역 방파제 공사용 콘크리트 구조물 운반 작업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총 적재하중 40톤인 트레일러들이 신안 홍도항 방파제 공사에 보낼 60톤짜리 콘크리트 구조물을 선박까지 실어나르고 있다는 목포MBC 보도가 나간 뒤 해당 업체에 운반 작업을 중단하고,목포시에 공식 허...
박영훈 2017년 05월 31일 -

목포시의원 '대선후보 비방' 사건 검찰로 넘겨
SNS에 허위 사실을 올려 대선 후보를 비방한 목포시의원 A씨에 대해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5일 자신의 SNS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005년 김정일 위원장에 보낸 편지를 문재인 당시 후보가 쓴 것처럼 고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김진선 201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