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홍도 70대 여성 관광객 실종..사흘째 수색작업
홍도를 관광하던 70대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8일 오전 8시20분쯤 서울에서 홍도를 방문한 단체관광객 가운데 74살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흘째 계속된 수색작업에서 A씨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하...
신광하 2017년 05월 30일 -

시군 국민인수위원회 정책제안 접수창구 운영
새 정부에 바라는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접수하는 '국민인수위원회 국민제안 접수창구'가 시군 민원 담당부서에 마련돼 오는 7월12일까지 50일간 운영됩니다. 국민인수위에 채택된 제안을 제출한 사람은 오는 8월에 열리는 국민인수위 최종보고회 자리에 초청되고, 반영 결과가 제안자에게 통보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7년 05월 30일 -

목포시 제1회 추경예산안 715억원 증액 편성
목포시는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으로 7,244억원을 편성해 목포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목포시의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본예산보다 10.95% 증가한 규모로 상하수도 등 환경보호 분야와 문화관광분야 예산 715억원이 증액된데 따른 것입니다. 제1회 추경 예산안은 6월 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334회 정례회에서...
김양훈 2017년 05월 30일 -

타들어가는 들녘, 마른 하늘만 볼 뿐(R)
◀ANC▶ 들녘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농사 포기가 속출하고 있고, 물이 닿는 일부 농경지에서만 농사를 짓는 마을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섬지역 가뭄이 심각한데요, 그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의 한 섬마을. 예년 같으면 물을 가둬뒀을 논이 바짝 마른 채 흙먼지마저 날립...
양현승 2017년 05월 30일 -

목포대 인도네시아 원격교육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목포대가 인도네시아 원격교육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목포대는 최근 서울에서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일행과 간담회를 갖고, 원격교육시장과 조선해양, 신재생에너지 산업 진출을 위한 협의를 가졌습니다. 간담회 자리에는 김갑섭 전남도지사 권한대행도 참석해 인도네시아 집권여당과 심도있는...
신광하 2017년 05월 30일 -

전남교육청,개정 교육과정 융합수업 중심..교재개발
전남도교육청은 2015 개정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재개발을 완료하고, 초중고교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도교육청은 개정교육과정의 핵심 개념을 융합수업으로 파악하고, 초등 3,4학년과 중고교 국영수 과목에 대한 융합수업 모델을 개발해 수업활동에 지원하도록 했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수...
신광하 2017년 05월 30일 -

5.18의 미국 책임, 뜨거운 감자(R)
(앵커) 미국 유엔에서 열린 5.18 학술토론회장에서는 미국의 5.18 책임 문제가 단연 화제였습니다. 같은 미국인들끼리도 미국이 책임이 있다 없다를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현지에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18 당시 광주시민들은 미국이 자신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인권주의를 표방한 미국 ...
2017년 05월 30일 -

남은 미수습자 5명..수색 언제까지?(R)
◀ANC▶ 작업자들의 피로 등을 감안해 주말 동안 쉬었던 세월호 수색작업이 재개됐습니다. 편의시설이 몰려있던 3층 로비의 수색이 시작된 만큼 미수습자 수습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주말 동안 중단됐다 이틀 만에 재개된 수색은 3층 중앙으로 집중됐습니다. 계단과 로비, 매점...
김진선 2017년 05월 30일 -

세월호 근무 후 투신 경찰관 3년 만에 순직 인정
세월호 현장에서 근무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관이 3년 만에 순직을 인정받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의 죽음이 '업무상 재해'라는 항소심 판결에 따라 최근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상고를 포기해 김 경감의 '공무상 사망'이 확정됐습니다. 김 경감은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
김진선 2017년 05월 30일 -

'세월호 현수막' 목포시의원 엇갈린 행보 논란
세월호 현수막이 정치적 홍보수단으로 이용되고있다는 여론이 일고있는 가운데 목포시 의원들이 현수막 철거를 두고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대다수 의원들은 세월호 추모 현수막이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해 홍보 수단으로 이용되고있다는 여론의 지적에 따라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인정하고 자진 철거...
김양훈 201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