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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무더운 날씨..전남 동부지역 폭염특보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 오후 늦게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 동부지역의 경우 내일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으며, 목포 등 나머지 지역도 30도 안팎으로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7년 05월 29일 -

세월호 선내 수색작업 이틀 만에 재개
작업자들의 피로 등을 감안해 주말 동안 쉬었던 세월호 수색작업이 오늘(29)부터 재개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오늘(29) 오전 7시부터 작업을 재개했으며, 3*4층 객실과 중앙계단 등 5곳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습팀은 세월호 3,4,5층 44개 수색구역 가운데 절반 ...
김진선 2017년 05월 29일 -

세월호 근무 후 투신 경찰관 3년 만에 순직 인정
세월호 현장에서 근무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관이 3년 만에 순직을 인정받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의 죽음이 '업무상 재해'라는 항소심 판결에 따라 최근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상고를 포기해 김 경감의 '공무상 사망'이 확정됐습니다. 김 경감은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
김진선 2017년 05월 29일 -

'공약실현..모여서 논의하자'(R)
◀ANC▶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기간 약속한 전남 서남권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서남권 자치단체가 협력해야 한다는데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남권 광역행정협의회 의장인 박홍률 목포시장은 빠른 시간 안에 모임을 갖자고 제안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문재인 대통령이 제시...
김윤 2017년 05월 29일 -

광주*전남 아파트 가격 상승..정권교체 후광효과
광주·전남의 아파트 가격이 최근 3개월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석달새 광주의 아파트 가격은 3.2%, 전남은 5.1% 올랐습니다. 이는 호남권을 기반으로 한 진보정권의 출범으로 지역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온기가 지속...
신광하 2017년 05월 29일 -

문재인정부 출범 후 광주전남 소비자 심리지수 상승
문재인정부 출범 후 광주전남 도시민들이 향후 경기와 취업기회에 거는 기대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5월 중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는 105.9로 전월 대비 7.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향후 경기 전망 심리지수도 104로 전월 보다 20포인트 상승했으며 취업기회 전망 지수도 1...
김양훈 2017년 05월 29일 -

김갑섭 대행 "공약*지역현안 국정과제 반영 속도를"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오늘(29일) 도청 실국과 사업소, 출연기관 회의를 갖고 "대선 공약이나 지역 현안이 국정과제로 반영되도록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김 대행은 "일자리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정부가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각 기관마다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 연구하고 ...
김윤 2017년 05월 29일 -

해남 교차로에서 승용차-화물차 충돌..3명 부상
오늘(29) 오전 10시 30분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삼거리에서 25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국동포인 55살 진 모 씨의 1톤 화물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진 씨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 위반으로 발생한 사고로 보고, 두 차량의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
김진선 2017년 05월 29일 -

병원 기숙사 침입해 금품 훔친 40대 구속
해남경찰서는 한밤중에 병원 기숙사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장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4일 새벽 2시 4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병원 여자기숙사에서 잠기지 않은 방문을 골라 침입하는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백50만 원 상당의 현금을 훔치고, 1차례는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5월 29일 -

'세월호 현수막' 목포시의원 엇갈린 행보 논란
세월호 현수막이 정치적 홍보수단으로 이용되고있다는 여론이 일고있는 가운데 목포시 의원들이 현수막 철거를 두고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대다수 의원들은 세월호 추모 현수막이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해 홍보 수단으로 이용되고있다는 여론의 지적에 따라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인정하고 자진 철거...
김양훈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