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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기행]광주 도심여행'폴리'에 주목(R)
(앵커) ◀ANC▶ 광주 도심 곳곳에 있는 '폴리'라는 건축 조형물, 광주시민들은 많이들 알고 계실텐데요. 댜양한 재미와 미학적 가치가 알려지면서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는 탐방객도 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전라도 기행'은 이미지 뉴스리포터와 함께 광주 폴리를 찾아 떠납니다. (리포트) ◀VCR▶ 충장로의 좁은 골목에 ...
2017년 05월 27일 -

"학교 운동장 천연잔디 조성, 지역경제 도움될 것"
전남지역 학교 운동장을 천연잔디로 조성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거란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은 인조잔디의 유해성 논란 이후 흙으로 운동장을 포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장성군이 전국 천연잔디 생산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사회적 기업을 통해 시공과 관리를 맡기면 파급효과가 ...
양현승 2017년 05월 27일 -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지원, 관리 강화 필요
전남의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이어 지난해부터는 무농약과 유기농으로 100%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지난해 학교에 공급된 쌀 가운데 8%인 286톤이 일반 쌀로 밝혀졌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친환경 식재료비 예...
양현승 2017년 05월 27일 -

한국학 호남진흥원 정부 심사 통과
광주*전남 시도 상생과제 1호로 추진된 한국학 호남진흥원이 정부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한국학 호남진흥원은 호남권의 한국학 관련자료 발굴과 관리, 학술연구 사업 등을 수행하며, 광주*전남이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합니다. 호남에는 옛 선비의 문집 등 20만 권과 고문서 15만 점, 고서화 등 70만 점의 사료가 남아있는 ...
양현승 2017년 05월 27일 -

세월호 휴대전화 복구..침몰상황 드러나나(R)
◀ANC▶ 세월호 선체에서 나온 휴대전화 2대의 데이터가 복구됐습니다. 종합적으로 세월호 사고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금까지 세월호에서 발견된 휴대전화를 포함한 디지털 기기는 모두 135대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가 휴대전화 15대를 우선 분...
김양훈 2017년 05월 26일 -

황당한 테마공원..혈세 쏟아붓고 개장 못해(R)
◀ANC▶ 80억 원이 넘는 혈세를 쏟아부어 지어놓고도 1년 반동안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사업 시작부터 운영 계획까지, 모든 게 엉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지난 2015년 말 건물이 완공된 하의도 해양 테마파크입니다. 축구장 6개 크기의 면적에 유스호스텔과 미로공원, 광장 등을 꾸...
박영훈 2017년 05월 26일 -

신축공사 옆 아파트 도로 '폭삭'(R)
◀ANC▶ 목포의 한 아파트 내 도로가 하루 사이 10센티미터 이상 푹 내려앉았습니다. 바로 옆 신축아파트 공사 때문이었는데, 주민들은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파트 화단 옆 도로가 10센티미터 이상 꺼져버렸습니다. 평평했던 콘크리트 구조...
김진선 2017년 05월 26일 -

발효로 농가소득..산업화 지원해야(R)
◀ANC▶ 전통 장류와 술, 효소 등 발효산업 기반이 풍부한 남도에서 발효 제품 개발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일부 혁신적 발효 제품들은 벌써부터 수출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산업화 기반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읍에 문을 연 농부 빵집입니다. 우리밀 농사를 짓기 위해 ...
신광하 2017년 05월 26일 -

전라도기행]광주 도심여행'폴리'에 주목(R)
(앵커) ◀ANC▶ 광주 도심 곳곳에 있는 '폴리'라는 건축 조형물, 광주시민들은 많이들 알고 계실텐데요. 댜양한 재미와 미학적 가치가 알려지면서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는 탐방객도 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전라도 기행'은 이미지 뉴스리포터와 함께 광주 폴리를 찾아 떠납니다. (리포트) ◀VCR▶ 충장로의 좁은 골목에 ...
2017년 05월 26일 -

에너지신산업은 미래 먹거리(R)
(앵커) 에너지밸리에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전망 때문입니다. 시대적 요청과 정책의 변화도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CG)현재 전기를 만드는 에너지원 중에 석탄 화력과 원자력의 비중은 70%가 넘습니다...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