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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전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 출범
◀ANC▶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전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가 오늘(18일) 출범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오늘 출범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장기화되는 초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교육계, 언론계, 여성계, 경제계, 기업 등 30개 기관과 단체, 기업으로 구성돼 출산 캠페인과 인...
김윤 2017년 05월 18일 -

신안 해안가에서 쓰레기 소각하다 산불(1보)
오늘(18) 오후 4시 50분쯤 신안군 하의면 신도 해수욕장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한 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민가로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주민이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5월 18일 -

전남지역 내일도 초여름 날씨 이어져
초여름 날씨를 보인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은 오늘보다 낮 기온이 더 오를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양 30점4도를 최고로 장흥 29점4도, 목포 25점 1도 등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은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당국은 내일도 30도 안팎으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고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고 ...
김윤 2017년 05월 18일 -

문재인 대통령 5.18 기념사 '감동'과 '환영'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헌법 전문 수록 등을 다시 한번 확인한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사에 지역민들도 일제히 감동과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사를 통해 5.18은 민주주의 이정표이자 지난 겨울 촛물 혁명의 밑거름이었다며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공약을 재...
김윤 2017년 05월 18일 -

임을 위한 행진곡 9 년만에 제창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2008년 이후 9 년만에 제창됐습니다. 기념식의 마지막 순서였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모든 참석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맞잡고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또 피우진 보훈처장과 대통령 경호실장 등이 행진곡을 제창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
2017년 05월 18일 -

태풍피해 해안도로 2년 동안 방치(R)
◀ANC▶ 태풍 피해로 균열이 난 지 2년이 다되도록 복구가 안된 도로가 있습니다.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지만 자치단체는 복구절차 핑계를 대며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해마다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부근 해안도로입니다. 왕복 2차선 도로 한 가운데 손이 ...
박영훈 2017년 05월 18일 -

세월호 수색 계속..민주당 세월호 특위 방문
세월호 수색이 계속되고 있는 목포신항에 더불어민주당 세월호 특별대책위원들이 방문했습니다. 전해철 위원장 등 특별대책위원들은 오늘(18) 목포신항을 찾아 희생자 가족을 만난 자리에서 "미수습자 수색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히고, 수색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세월호 선내 수색구역은 44곳으로 ...
김진선 2017년 05월 18일 -

목포시 석현동 도룡지석묘군 청동기 유적 확인
목포시 석현동 지역조합아파트 부지의 도룡 지석묘군에 대한 시굴 조사 결과 돌칼과 화살촉, 석관묘 등 청동기시대 유물들이 다량 출토됐습니다. 도룡 지석묘군 시굴작업을 맡은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은 최근 아파트 건설을 위한 문화재 시굴조사결과 지석묘 12기와 석관묘 3기가 산재한 것을 확인하고, 발굴된 청동기 시대 ...
신광하 2017년 05월 18일 -

명량해협에서 제5차 수중발굴조사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오늘(18)부터 11월2일까지 진도와 해남 사이 명량해협에서 제5차 수중발굴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에 조사가 이뤄지는 지점은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1597년 명량대첩 당시 왜군을 물리친 울돌목에서 남동쪽으로 4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많은 배가 왕래했던 해...
2017년 05월 18일 -

전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전라남도는 오늘(18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장기화되는 초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교육계, 언론계, 여성계, 경제계, 기업 등 30개 기관과 단체, 기업으로 구성돼 출산 캠페인과 인식개선 운동 등을 벌입니다.
김윤 201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