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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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파관리소, 청산도에서 민원서비스
광주전파관리소가 섬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파이용 종합민원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전파관리소는 오늘 완도군 청산도에서 각종 전파이용제도 안내,민원 상담과 더불어 TV수신 장애 개선,전기배선 교체 등의 봉사활동도 펼쳤습니다. 특히 올해 전파관리소의 민원 서비스 활동에는 섬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한국전력 광...
박영훈 2017년 05월 18일 -

미수습자 고창석 교사 유해 확인(R)
◀ANC▶ 세월호 미수습자 9명 가운데 처음으로 유해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단원고등학교 교사 고창석 씨였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수습된 뼈 1점은 미수습자인 단원고 교사 고창석 씨의 유해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대검찰청이 함께 DNA 검사...
양현승 2017년 05월 18일 -

새 정부에 바란다②]지방분권 어디까지 실현되나(R)
◀ANC▶ 대선 기간 동안 후보마다 온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지방분권 공약을 내놨습니다. 주목을 끌었던 TV토론에서는 주요의제로 다뤄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어느 때보다 지방분권에 대한 요구는 커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5년 9월 전남에서 최초로 문을 연 해남 공공산후 조리...
김윤 2017년 05월 18일 -

(투데이)기념식 확 바뀐다...통합의 장으로
(앵커) 오늘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발생한 지 3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반쪽'으로 치러지던 5.18 기념식이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고 국민 통합의 장으로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미리보는 기념식,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4 년만에 대통령이 참석하는 올해 5.18 기념식은 참석자 규...
2017년 05월 18일 -

(리포트/s) 민주 가족 용광로된 전야제
(앵커) 어제(17) 저녁 5.18 민주광장에서 제 37주년 5.18 전야제가 진행됐습니다. 오월 가족과 세월호 유가족 등 민주가족들이 한데 모여 5월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옛 전남도청에 80년 5.18 당시의 모습이 비춰지고.. 계엄군에 맞서 저항하던 시민군을 재현한 배우들이 무대 위로 오릅니다. '촛...
2017년 05월 18일 -

(리포트) 임을 위한 행진곡과 역대 대통령
◀ANC▶ 5.18의 노래인 '임을 위한 행진곡' .. 올해는 모두가 마음껏 부를 수 있게 됐지만 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동안에는 제창이냐 합창이냐를 놓고 논란이 많았습니다. 5.18 기념식에 참석했던 역대 대통령의 모습도 사뭇 달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모아봤습니다. ◀VCR▶ 김대중 정권 시절이던 지난 1998년.....
2017년 05월 18일 -

목포 5.18 민중항쟁 기념식...기념행사 다채
5.18 민중항쟁 37주년을 맞아 목포에서도 오늘 오후 7시 기념식이 열립니다. 목포 5.18 민중항쟁 기념식은 시민과 5.18 단체 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추도사에 이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으로 진행됩니다. 행사에 앞서 식전 길놀이와 노래공연이 이어지고 5.18 기념 표지석 제막식과, 주먹밥 ...
신광하 2017년 05월 18일 -

섬과 사람들17]전통 장례 풍습..'초분'을 아시나요?
◀ANC▶ 다도해 섬은 우리의 전통 풍습의 보고입니다. 옛 매장법인 '초분'도 그 중 하나인데요. 선조들이 초분을 왜, 어떻게 만들었는지 박영훈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육지에서 뱃길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완도 청산도. 양지 바른 곳에 이엉으로 휘감은 '초분'이 눈에 띕니다. 길게는 3년 동안 주검을 바로 땅에 ...
박영훈 2017년 05월 18일 -

전남지사 별정직 비서 11명 면직..특별보좌관은 유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전남지사 시절 운용 비서관과 비서 등 11명의 별정직 공무원들이 지난 12일 면직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비서실장을 비롯해 정무, 여성, 투자유치 등 6개 분야에 임명된 특별보좌관 15명은 도정 전반을 보좌하는 역할인만큼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업무를 계속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5월 18일 -

흑산항로 카페리 섬주민 요금 최고 50% 할인
신안군 흑산항로의 카페리 '뉴드림호'를 이용하는 섬주민의 요금이 다음 주부터 대폭 할인됩니다. 신안군은 우수영에서 송공항으로 기항지를 옮긴 '뉴드림호' 요금이 갑자기 올랐다는 목포MBC 보도가 나간 뒤 선사 측과 협의를 거쳐 기존 7만 원에서 8만 원을 받던 요금을 오는 22일부터 차종에 관계 없이 4만 원으로 대폭...
박영훈 201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