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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 내년 3월 평화의 소녀상 건립
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가 모금 활동을 통해 내년 3월, 동학기념관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각종 바자회 수익금과 모금활동 등을 통해 소녀상을 건립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는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 -

여론조사1]문재인 49.6% 안철수 29.8% 심상정 7.8%(R)
(앵커) 사실상의 선거 시작인 사전 투표를 앞두고 광주 목포 여수 MBC 3사가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지지율이 안철수 후보보다 20% 포인트 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 (기자) (CG) 광주 전남의 유권자 천 31명을 대상으로 누구를 대통령으로 지지하는 물었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49...
2017년 05월 01일 -

여론조사2]바꿀 수 있다 22.3%...부동층 변수(R)
(앵커) 지지율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큰 차이로 앞서가고 있지만 아직 변수는 남아 있습니다.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다는 응답자가 20%를 넘었습니다. 이어서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G) 지금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할 지, 아니면 바꿀 수 있는 지 물었습니다. 76.2%는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
양현승 2017년 05월 01일 -

여론조사3]투표하겠다 95.7% ...젊은층은 사전투표(R)
◀ANC▶ 광주 전남 발전을 위해서는 어떤 후보가 당선되는 게 좋을 지도 물었습니다. 여기서도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앞섰습니다. 꼭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95%를 넘었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기자) (CG) 광주 전남 발전에 도움이 될 후보로 응답자의 44.6%가 문재인 후보를, 30.4%는 안철수 ...
2017년 05월 01일 -

취약지 공략 총력 (R)
대선 사전투표일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은 약점을 보강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여권의 불모지인 광주를 찾았고 민주당은 나이든 유권자 공략에, 국민의당은 호남 지지층 이탈을 막는데 주력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대선 출마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영산강...
2017년 05월 01일 -

광주·전남 노동절 대회, 최저임금 인상 촉구
세계 노동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 노동자들도 집회를 열고 최저임금 인상 등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등 광주지역 노동자들은 오늘 광천동 터미널 앞에서 노동절 대회를 열고 최저임금 만원 쟁취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노동자들의 단결을 결의했습니다. 전남지역 노동자들도 순천 조례호수공원에서 대회를 ...
2017년 05월 01일 -

전남도, 인구정책팀 신설 검토..인구 증가 대책 고심
전라남도가 인구 정책팀 신설을 검토하는 등 인구 늘리기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합계 출산율이 1.47명으로 전국 2위이지만, 출생아 수가 해마다 줄고 있고 노인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에 가장 취약한 곳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인구 감소 대응을 주제로 ...
양현승 2017년 05월 01일 -

선체 절단 계속..미수습자 소식은 아직(R)
◀ANC▶ 세월호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해 선체를 잘라내는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유류품이 계속 발견되고 있지만, 아직 미수습자의 흔적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미 5층 상판이 조각조각 절단되고 있습니다. 사각형으로 잘린 외판 안쪽으로는 진흙과 구...
김진선 2017년 05월 01일 -

세월호 화물칸 차량 블랙박스 회수 시급
세월호의 마지막 움직임을 검증할 침로기록장치를 찾지 못하면서, 화물칸의 차량 속 블랙박스 회수가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에는 침몰 당시 화물칸 상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복원이 된다면 선체 내부의 침수 시점과 화물 고박 상태 등을 살펴볼 증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
양현승 2017년 05월 01일 -

목포 수입액 14% 증가, 상하이샐비지가 40% 차지
세월호 인양장비가 머무는 동안 목포지역 수입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세관이 발표한 1/4분기 수출입 동향을 보면, 지난 3월말까지 통관을 거친 수입액수는 3억 2천8백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14% 이상 늘었습니다. 수입액 가운데 40%인 1억3천백만 달러는 상하이샐비지의 물량이었고, 조선업체 원부자재 수입...
양현승 2017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