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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동물뼈 추정 뼛조각.. 출처는?(R)
◀ANC▶ 애타게 기다리는 미수습자는 발견되지 않고 뼛조각만 무더기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동물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한꺼번에 많이 나오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과 각종 추측이 분분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8일,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뼛조각 7점이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국과...
김양훈 2017년 04월 27일 -

섬과 사람들⑮]은혜의 섬,자은도(R)
◀ANC▶ 다도해에는 우리 역사나 인물의 사연에서 이름이 유래된 섬들이 많습니다. 신안군 자은도는 임진왜란 때 피신 온 명나라 장수를 살려주고 보살펴준 주민들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한데서 섬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목포에서 서쪽으로 27킬로미터 떨어진 섬. 자은도의 가장 큰 ...
박영훈 2017년 04월 27일 -

신안 안좌-자라 연도교 이르면 내년 말쯤 완공
신안군 안좌도와 부속 섬인 자라도를 연결하는 연도교가 이르면 내년말 쯤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1년 공사에 들어간 안좌-자라도 연도교는 접속도로 1,333미터,교량 670미터로 주탑이 하나인 '1주탑 콘크리트 사장교'입니다. 안좌-자라도 연도교는 사업비 466억원을 들여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했지만,찔끔 예...
박영훈 2017년 04월 27일 -

강진군 세계모란공원 완공..28일 개장식
강진군 세계모란공원이 5년간의 조성작업 끝에 완공돼 오는 28일 개장식이 열립니다. 강진군은 세계모란공원을 영랑 김윤식 선생의 시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주제로 조성해 세계각국의 모란을 감상할 수 있는 모란원과 350년 된 한국 모란왕 나무가 꽃을 피웠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개장식 기간에 맞춰 영랑생가의 돌...
신광하 2017년 04월 27일 -

'고무냐 철제냐' 조달청이 결정(R)
(앵커) 도시철도 2호선의 바퀴를 고무로 할거냐 아니면 철제로 할거냐 ... 사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업에 참여할 회사를 결정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광주시는 조달청에 결정을 맡기기로 했는데 시의회는 책임 회피라고 비판했습니다. 000 기자 (기자) 도시철도 2호선의 전동차 바퀴를 고무로 하든 철제로 하든 장...
2017년 04월 27일 -

중학교 이설 '잡음만 무성'(R)
◀ANC▶ 순천 삼산중학교를 신대지구로 옮기는 계획이 교육부의 투자승인으로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예산부담과 절차상 문제에다 이설대상 학교에서도 불만이 터져나오며 잡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집중취재 했습니다. ◀END▶ 교육부가 순천 삼산중학교를 신대지구로 옮겨도 좋다고 통보한 것은 ...
2017년 04월 27일 -

편법으로 국고보조금 챙긴 함평군수 아들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편법으로 억대의 국고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함평군수 아들 49살 안 모씨와 측근 등 3명을 기소했습니다. 안 씨등은 지난 2013년 4월 개인 소유 축사 면적이 천50제곱미터를 넘으면 보조금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축사 규모를 3동으로 쪼개는 방법으로 3명이 보조금 1억6천여 만원을 받은 뒤 안 ...
김진선 2017년 04월 27일 -

전남 농가소득 증가, 농가부채 감소
지난해 전남의 농가소득은 늘고 부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통계청의 '농어가 경제조사'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의 농가소득은 2015년보다 1.8% 증가한 3천5백만 원으로 나타났고, 농가부채는 3.8%가 줄어든 2천266만 원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쌀값 하락 여파로 농업소득은 줄었지만, 숙박과 농산...
양현승 2017년 04월 27일 -

영암군 제57회 전남체전 준비작업 본격 착수
내년 전남체전 개최지인 영암군이 대회준비와 홍보활동에 본격 착수 했습니다. 영암군은 지난 23일 여수에서 열린 전남도민체전 폐막식에서 대회기를 인수하면서 사실상 대회 준비작업이 시작됨에 따라 체전 대책반을 조직위 수준으로 확대 운영하고 본격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영암군은 내년 4월 열리는 전남도민...
신광하 2017년 04월 27일 -

세월호 조타실 공개..수색도 진전(R)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의 핵심단서가 몰려있는 조타실 내부가 인양 후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선체 위에서도 객실로 진입하는데 성공하면서 현장에서는 미수습자 수색에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조타실이 마치 폭격을 맞은 것처럼 곳곳이 녹슬고 부서져 있습니다. 조타기 앞 시계...
김진선 201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