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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월호 수색 일주일...동물뼈 계속 나와(R)
◀ANC▶ 세월호 선내에서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일주일째 접어들었습니다. 선내와 침몰해역에서는 동물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계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왼쪽으로 드러누운 모양으로 그대로 거치된 세월호 선체. 하늘을 향해있는 우현에서도 선체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 출...
김진선 2017년 04월 25일 -

국민의당..호남부터 집중 공략(R)
◀ANC▶ 호남에서 지지율 반등을 노리는 국민의당은 중반전에 접어든 선거운동을 목포에서 시작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오늘 하루 광주 전남에서 유세전을 펼치면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향수를 자극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국민의당 안철...
김윤 2017년 04월 25일 -

(리포트)민주당 선대위원장 유세로 맞불
(앵커) 안철수 후보의 광주 전남 방문에 맞서 민주당에서는 공동선대위원장들이 나섰습니다. 안 후보가 미래를 강조했다면 문 후보측은 통합과 안정에 방점을 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그리고 대구에서 당선된 김부겸 의원이 국립 5.18묘지 앞에서 손을 맞잡았습...
2017년 04월 25일 -

허리띠 졸라맸는데..'일감공백'현실화(R)
◀ANC▶ 만성적자가 우려되던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그러나 실적개선이 인력감축과 비용 절감 등에 힘입은 것이고, 일감은 좀처럼 늘지 않아 걱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이른바 빅3를 제외한 조선기업중 지...
신광하 2017년 04월 25일 -

물고기 씨말랐나..부두 경기 휘청(R)
◀ANC▶ 조기며 갈치 등 서남해 대표 어종들이 어획량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부두 경기가 활력을 잃으면서 어민들은 물론 관련 업계도 급격히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 취재 ◀END▶ 20여 곳의 어선용 물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목포 해안로. 문을 연지 한나절이 지났지만 손님이 없어 썰렁합니다. 40년 넘게 운...
박영훈 2017년 04월 25일 -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성과대전 26일 개막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전력이 공동으로 '실감미디어 품질형가 성과대전'을 개최합니다. 오는 26일부터 사흘동안 나주 엠스테이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시범서비스를 통해 지원된 제품의 전(前)과 후(後) 비교 전시, 전력 에너지부문 R&D 결과물 전시, 실감미디어 확산 전략 컨퍼런스 등 ...
2017년 04월 25일 -

벼 농작물재해보험 농가보험료 560억 지원
전라남도는 오늘(24일)부터 오는 6월9일까지 이어지는 '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농민들이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벼를 비롯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늘리기 위해 도비 등 560억 원을 확보해 농가 보험료의 80%를 지원합니다.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지역 농협이나 품목 농협을 통해 가...
김윤 2017년 04월 25일 -

화훼류 찬바람...정원산업 '휘청'(R)
◀ANC▶ 김영란 법이 시행 6개월을 넘기면서 사실상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분야가 화훼류 재배업계 인데요, 정원산업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는 순천시는 특히 이로 인한 위기감이 적지 않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부터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온실 재배를 시작한 화훼류 재배 단집니다. 순천시...
2017년 04월 25일 -

(리포트) 기아, '성적 + 팬심' 모두 잡았다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이지만 '성적'과 함께 '팬심'도 사로잡고 있습니다. 선두를 달리면서, 지난해에 비해 홈 구장을 찾은 관중이 절반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기자) 지난 주말 기아와 LG의 3연전 ... 전통적인 인기 구단의 맞대결에다 시즌 성적도 좋아 서울 잠실 야구장이 꽉 들어찼...
2017년 04월 25일 -

드래곤즈, 전술 변화...'상승세 박차' (R)
◀ANC▶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가 지난 주말, 정규 리그 2연승과 함께 시즌 첫 홈 경기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과감한 전술 변화가 팀 분위기 상승의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1대 0으로 앞선 전남의 페널티킥. --- Effect --- 이후 김영욱과 유고비치의 슛이 울산의 빈틈을 파고들며 골...
2017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