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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봄 여행 주간 '욜로 오시오' 운영
전라남도가 올해 봄 여행주간인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욜로(YOLO) 오시오'를 운영합니다. '욜로 오시오'는 남도의 아름다운 섬, 강, 산 등 자연풍광을 관광객이 직접 체감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신안과 완도, 여수 등 6개 시군과 지역 관광두레PD, 코레일, 금호고속 등이 참여해 여행상품 6개를 개발했습니다.
김윤 2017년 04월 25일 -

해조류박람회 누적 관람객 30만 명 돌파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누적 관람객 수가 개막 10일만에 3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어제(24) 기준 관람객 수가 32만838명을 기록했다며 이런 추세라면 다음달 7일 폐막일까지 목표 관객 60만 명을 무난히 달성하고 80만 명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외국인 관람객 수도 만5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2017년 04월 25일 -

군수 구속기소 무안군 '권한대행체제' 전환
김철주 무안군수가 뇌물수수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박준수 부군수가 오늘부터 군수권한대행을 맡았습니다. 박준수 군수권한대행은 오늘 첫 간부회의에서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군정에 차질이 없도록 각 실,과,소,읍면장 책임 아래 모든 직원들은 새로운 각오로 공정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처리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무안...
2017년 04월 25일 -

국민의당..호남부터 집중 공략(R)
◀ANC▶ 호남에서 지지율 반등을 노리는 국민의당은 중반전에 접어든 선거운동을 목포에서 시작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오늘 하루 광주 전남에서 유세전을 펼치면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향수를 자극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국민의당 안철...
김윤 2017년 04월 24일 -

(리포트)민주당 선대위원장 유세로 맞불
(앵커) 안철수 후보의 광주 전남 방문에 맞서 민주당에서는 공동선대위원장들이 나섰습니다. 안 후보가 미래를 강조했다면 문 후보측은 통합과 안정에 방점을 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그리고 대구에서 당선된 김부겸 의원이 국립 5.18묘지 앞에서 손을 맞잡았습...
2017년 04월 24일 -

세월호 수색 일주일...동물뼈 계속 나와(R)
◀ANC▶ 세월호 선내에서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일주일째 접어들었습니다. 선내와 침몰해역에서는 동물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계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왼쪽으로 드러누운 모양으로 그대로 거치된 세월호 선체. 하늘을 향해있는 우현에서도 선체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 출입...
김진선 2017년 04월 24일 -

군수 구속기소 무안군 '권한대행체제' 전환
김철주 무안군수가 뇌물수수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박준수 부군수가 오늘부터 군수권한대행을 맡았습니다. 박준수 군수권한대행은 오늘 첫 간부회의에서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군정에 차질이 없도록 각 실,과,소,읍면장 책임 아래 모든 직원들은 새로운 각오로 공정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처리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무안...
2017년 04월 24일 -

물고기 씨말랐나..부두 경기 휘청(R)
◀ANC▶ 조기며 갈치 등 서남해 대표 어종들이 어획량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부두 경기가 활력을 잃으면서 어민들은 물론 관련 업계도 급격히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 취재 ◀END▶ 20여 곳의 어선용 물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목포 해안로. 문을 연지 한나절이 지났지만 손님이 없어 썰렁합니다. 40년 넘게 운...
박영훈 2017년 04월 24일 -

허리띠 졸라맸는데..'일감공백'현실화(R)
◀ANC▶ 만성적자가 우려되던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그러나 실적개선이 인력감축과 비용 절감 등에 힘입은 것이고, 일감은 좀처럼 늘지 않아 걱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이른바 빅3를 제외한 조선기업중 지...
신광하 2017년 04월 24일 -

현대삼호중공업 시장가치 2조5천억원 평가
현대삼호중공업이 상장전 투자유치 방식으로 3천억 원의 증자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최근 국내 최대 사모펀드로 알려진 IMM PE와 3천억 원의 투자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에 따라 현대삼호중공업은 전체주식의 11.3%인 536만 주를 신규 발행하고 주당 5만6천원에 전량 사모펀드에 인도할 예정입니다. 현대삼...
신광하 201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