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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무안군수 '뇌물수수' 구속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를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 군수는 앞서 지난 2015년에서 2016년 사이 무안군의 지적재조사 과정에서 업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직원들을 통해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난 2012년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로부터 인사청탁과 ...
김진선 2017년 04월 21일 -

데스크단신)381억원 규모 투자협약
◀ANC▶ 전라남도와 완도군 등 5개 시군은 오늘(21일) 38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ND▶ 전남 5개 시군은 오늘 완도군청에서 완도와 함평, 영광, 강진으로 이전하는 친환경 부표 제조사 등 5개 기업과 38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다음 달 8일까...
김양훈 2017년 04월 21일 -

시운전하던 소형 어선 기관고장으로 표류
오늘(21) 오전 7시 15분쯤 신안군 압해대교 아래 해상에서 0.9톤 연안복합어선 1척이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선장 59살 최 모 씨가 시운전에 나섰다 배 엔진이 멈춘 것으로 보고, 구조정을 투입해 어선을 3킬로미터 떨어진 목포 북항부두로 예인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4월 21일 -

전남 농어가 인구 3년 만에 증가
지난해 전남지역 농어가 인구가 3년 만에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농림어업조사'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 기준 전국 농가 인구는 7만 2천 981명으로 지난 2015년보다 2.4% 줄었지만 전남 농가 인구는 2천5백여 명이 늘어 32만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또 전국 어가인구는 2.1% 감소했지만 전남 어가...
김윤 2017년 04월 21일 -

광주*전남 청년고용률 전국 최하위..청년인구 유출
광주 전남 청년고용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분석한 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남의 청년고용률은 34점7%로 광역도가운데 전북에 이어 가장 낮았고 광주 청년고용률도 광역시가운데 최하위인 35%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청년고용률이 낮은 것은 구인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현상때문인데...
2017년 04월 21일 -

주말 맑은 날씨 이어져...아침 곳에 따라 안개
오늘 밤 목포 등 전남서남부 지방은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곳에 따라 안개가 짙게 끼겠지만, 맑은 날씨가 휴일인 모레까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에 적합한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미...
신광하 2017년 04월 21일 -

세월호 수색 계속..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투입
세월호 선내 수색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투입되는 등 미수습자 수색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21) 선수 객실부에 뚫린 2개의 출입로를 통해 선내 수색을 벌이는 한편 선미에서도 지장물을 제거하는 등 3번째 출입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도 오늘(21) 오전부터 현장...
김진선 2017년 04월 21일 -

미수습자 가족들, 세월호 선체수색 방식 변경 촉구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선체 수색 방식 변경과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늘 목포신항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들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사흘동안의 작업은 사실상 전혀 진척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족들은 선체조사위와 해양수산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미수습자 수습을 ...
김양훈 2017년 04월 21일 -

세월호 과적 화물량 더 늘어나나(R)
◀ANC▶ 고무줄 같은 세월호 선체 무게와 선체 안에 쌓여 있는 진흙 양이 얼마나 되는지, 아직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이런 가운데 세월호 화물과적이 훨씬 더 심각했던 것 아닌지 의심이 드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체 내에서 진흙을 계속 빼냅니다. 현재 세월호 ...
김양훈 2017년 04월 21일 -

민중연합당 김선동 "서민정치,진보정치 부활해야"
민주당연합당 대통령 후보인 김선동 전 의원은 오늘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민정치, 진보정치가 부활해야 새로운 대한민국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김후보는 "진보정치가 사라진 곳에서 부정부패 독재정권이 폭주했다"며 "민중연합당이 춧불혁명을 계승한 유일한 정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윤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