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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층 객실도 수색 시작(R)
◀ANC▶ 세월호에서 일반인 승객들이 머물렀던 3층 객실도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쌓인 진흙 등으로 여전히 더디게 전진하고 있지만, 선체 곳곳에 출입구를 만들면서 수색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4층인 A데크는 단원고 학생들이 머물렀던 곳입니다. 4층에 뚫린 출...
김진선 2017년 04월 23일 -

세월호에서 동물뼈 추정 뼛조각 대량 발견
세월호 선내에서 동물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23) 하늘을 향해있는 세월호 우현 선측에서 진흙을 수거한 결과 동물뼈로 추정되는 뼛조각 83개가 발견돼 정밀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침몰해역에서도 오늘(23) 동물뼈로 추정되는 뼛조각 2점이 수거된 ...
김진선 2017년 04월 23일 -

전남체전 폐막..영암에서 만나요!(R)
◀ANC▶ 제56회 전남체전이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오늘,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선수단은 다음 영암 대회를 기약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제56회 전남체전 마지막 경기로 축구 결승전이 펼쳐집니다. 이 경기를 끝으로 국제해양관광의 중심 여수에서 열린 전남체전이 막을 내렸습니...
2017년 04월 23일 -

여수서 승용차가 트럭 들이받아.. 4명 사상
오늘(23) 새벽 4시 15분쯤 여수시 소호동 소재마을 입구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 중 운전자 22살 박 모씨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삼거리 굽은 길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4월 23일 -

금궤 찾는다며 무인도 훼손 60대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보물이 담긴 금궤를 찾는다며 무인도를 포클레인으로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특정도서로 지정된 여수의 한 무인도에서 지난 2013년 임야를 포클레인으로 파헤치는 등 토지 형질을 변경하고 지형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
2017년 04월 23일 -

나주 저수지서 20대 빠져..수색 중
오늘(23) 오후 2시쯤, 나주시 산포면의 한 저수지에서 22살 강 모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잠수부와 어망탐지기를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7년 04월 23일 -

19대 대선 첫 주말유세 치열(R)
(앵커) 제 19대 대선 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각 당들이 호남에서 총력유세를 펼쳤습니다. 민주당은 국회의원 50명 이상을 호남지역 각 시군에 투입했고 국민의당도 당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총출동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호남지역에 현역 국회의원이 적은 민주당이 국회의원 50명을 호남에 보냈...
2017년 04월 22일 -

전남선관위, '움직이는 토크콘서트 선거 버스킹'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2일)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움직이는 토크콘서트와 선거 버스킹'을 목포 평화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오늘 행사는 투표 참여 캠페인과 예술단체의 석고마임 공연, 선거체험, 유권자 희망메시지 소개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어제(21일)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시작된 '움직이는 토크콘서...
김윤 2017년 04월 22일 -

선체수색 닷새째..추가 진입로 확보(R)
◀ANC▶ 주말인 오늘도 세월호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선체 수색이 이어졌습니다. 일반 승객들이 탔던 3층 수색 준비와 함께 수색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출입구가 추가로 마련됐고 선체 조사 이후 절단 등도 고려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수 부분에 뚫린 출입구를 통해 작업자들이 분...
김윤 2017년 04월 22일 -

세월호 선체*침몰해역 수색 뼛조각,유류품 추가발견
세월호 선체와 침몰해역 수색 과정에서 뼛조각과 유류품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 세월호 침몰해역 수색작업에서 동물뼈로 추정되는 뼛조각 6개를 발견했고 선체수색 과정에서 노트북 충전기와 신발, 의류 등 20점을 수거해 신원이 확인된 가방과 의류 2점은 유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 2017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