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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세월호 선내 수색 준비작업 계속돼
세월호 선체의 상부 진입과 수색을 위한 철제 구조물인 워킹타워가 설치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선수와 선미측에 작업자 이동과 내부 물품 반출을 위한 워킹타워 2대를 설치했으며, 우현측 접근이 가능한 곳에서 통로용 발판과 안전 난간 설치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선체 내부 수색 방식은 내일(18)쯤 결...
양현승 2017년 04월 17일 -

아침용)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R)
◀ANC▶ 세월호 참사 3주기인 어제(16), 세월호를 품고 있는 목포신항에도, 진도 팽목항에도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진실 규명.. 모두의 바람은 한결같았습니다. 김양훈 기잡니다. ◀END▶ 노란 풍선이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304명의 희생자와 미수습자를 추모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팽목항에...
김양훈 2017년 04월 17일 -

5.18 37주년 기념행사 전국 16개 단체 선정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시민들이 공모하고 참여하는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5.18 민중항쟁 기념 행사위원회는 시민공모와 광역권 5.18 행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참여행사들이 다음달 4일부터 5.18 행사기간동안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전남에서도 시군구별 또는 마을 단위로 시민들이 기획하...
신광하 2017년 04월 17일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 3일만에 10만명 돌파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개막 사흘만에 입장객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장 10만번째 입장객은 대전에서 온 김주홍씨 가족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김씨 가족에게 꽃다발과 완도 특산품이 선물로 증정했습니다. 대회조직위는 앞으로 30만, 50만, 60만번째 관람객 축하행사와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예...
신광하 2017년 04월 17일 -

장흥 물축제-태국 송크란 축제 교류확대 추진
장흥군은 태국 푸켓 관광청과 물축제 교류 확대를 추진합니다. 김성 장흥군수와 물축제 추진위원단은 지난 13일부터 태국 푸켓을 방문해 송크란 축제와 정남진 물축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단계적 교류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태국 송크란 축제는 동남아의 설날로 불리는 매년 4월13일부터 15일에 열리는 물축제로,...
신광하 2017년 04월 17일 -

세월호 특집]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R)
◀ANC▶ 세월호 참사 3주기인 어제(16), 세월호를 품고 있는 목포신항에도, 진도 팽목항에도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진실 규명.. 모두의 바람은 한결같았습니다. 김양훈 기잡니다. ◀END▶ 노란 풍선이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304명의 희생자와 미수습자를 추모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팽목항에...
김양훈 2017년 04월 17일 -

세월호 특집]무엇을 기억하고 있습니까.(R)
◀ANC▶ 새삼스럽지만 역사를 잊으면 그 역사가 또다시 반복된다는 그 이야기를 해봅니다. 세월호 참사의 지독한 슬픔에서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충남 '장곡사' 대웅전의 감로탱입니다. 죽은 영혼들의 해탈을 바라며 생전 살던 세상 등을 표현한 불교 그림입니다. 세월...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 -

세월호 특집]분열은 누가 원하는가(R)
◀ANC▶ 세월호 참사는 때때로 분열의 도구로 쓰이면서 아픔을 더했습니다. 가족 잃은 슬픔을 이념으로 색칠됐고, 진실을 갈구하는 것을 시비거리로 삼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가슴을 파고드는 막말. 참사를 교통사고에 비유했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노숙자로 폄하했습니다. 돈문제를 들먹이며 ...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 -

세월호 특집]국가의 빈자리 채웠건만...(R)
◀ANC▶ 허둥지둥했던 정부의 모습과 달리 평범한 이웃들의 대응은 오히려 차분했습니다. 함께 아파하고, 참고, 견뎌냈던 선의는 그러나 또다른 고통으로 돌아왔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삼킨 희생자들을 찾아 맹골수로에 뛰어들었던 고 김관홍 씨. 국정감사와 청문회장 증인으로 나서 정...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 -

세월호 특집]'진실 인양' 잊지 않겠습니다.(R)
◀ANC▶ 고귀한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던 우리 사회는 세월호에 너무나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끝까지 진실의 인양을 잊지 말아야하는 이유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장은 부패한 밀실의 권력을 몰아내는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넉 달간 연인원 1600만 명의 외침은 평화적이고, 절제됐지만 뜨거웠습...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