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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집]미수습자 수색, 이번주 본격화(R)
◀ANC▶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은 이번주 초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세월호 선체로 드나들 가설 계단 '워킹타워'가 설치됐고, 수색 방식도 막바지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옆에 26미터 높이의 철제 구조물이 들어섰습니다. 옆으로 누운채 22미터, 아파트...
양현승 2017년 04월 17일 -

뉴스와인물-4/17]목포시민 모두가 '세월호 상주'(R)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하면서 목포에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박홍률 목포시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시장님, 목포지역 곳곳을 보면 추모 현수막 등이 많이 걸려 있는 것 같던데요. 시장님도 세월호가 있는 신항에 가보셨죠? 세월...
김양훈 2017년 04월 17일 -

짙은 안개 여객선 운항중단..섬지역 5천여명 발 묶여
해상에 낀 짙은 안개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면서 신안 홍도, 흑산도, 완도 청산도 등 섬을 찾은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신안 홍도에는 지난 14일 오후부터 짙은 안개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면서 관광객 2천3백명이 이틀째 육지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완도 청산도를 찾은 관광객 2천여명도 여객선 ...
신광하 2017년 04월 17일 -

전남도의회 조선산업 활성화 대선공약 발굴
전남도의회 조선산업 위기대책 특별위원회는 최근 조선산업 발전전략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갖고, 대선공약으로 제시할 사업 분야를 발굴했습니다. 도의회 조선특위는 위기의 서남권 조선산업 대책으로 소형 특수선 산업기반 구축과 요트시티개발, 선박 수리·개조분야에 대한 기반 조성 등에 의견을 모으고 공약으로 제시...
신광하 2017년 04월 17일 -

5.18 37주년 기념행사 전국 16개 단체 선정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시민들이 공모하고 참여하는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5.18 민중항쟁 기념 행사위원회는 시민공모와 광역권 5.18 행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참여행사들이 다음달 4일부터 5.18 행사기간동안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전남에서도 시군구별 또는 마을 단위로 시민들이 기획하...
신광하 2017년 04월 17일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 3일만에 10만명 돌파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개막 사흘만에 입장객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장 10만번째 입장객은 대전에서 온 김주홍씨 가족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김씨 가족에게 꽃다발과 완도 특산품이 선물로 증정했습니다. 대회조직위는 앞으로 30만, 50만, 60만번째 관람객 축하행사와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예...
신광하 2017년 04월 17일 -

장흥 물축제-태국 송크란 축제 교류확대 추진
장흥군은 태국 푸켓 관광청과 물축제 교류 확대를 추진합니다. 김성 장흥군수와 물축제 추진위원단은 지난 13일부터 태국 푸켓을 방문해 송크란 축제와 정남진 물축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단계적 교류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태국 송크란 축제는 동남아의 설날로 불리는 매년 4월13일부터 15일에 열리는 물축제로,...
신광하 2017년 04월 17일 -

세월호②LTE)기다림 끝나고 진실 밝혀지기를(R)
◀ANC▶ 3년 전 오늘, 세월호 참사가 발생해 304명을 우리 곁에서 떠나 보내야 했습니다. 진도 팽목항과 목포신항에는 오늘 하루종일 추모물결이 이어졌는데요.. 팽목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양훈 기자 오늘 많은 추모객들이 팽목항을 방문했다죠? ◀END▶ 네, 그렇습니다. 오늘이 세월호 참사가 ...
김양훈 2017년 04월 16일 -

세월호③ 무엇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ANC▶ 새삼스럽지만 역사를 잊으면 그 역사가 또다시 반복된다는 그 이야기를 해봅니다. 세월호 참사의 지독한 슬픔에서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충남 '장곡사' 대웅전의 감로탱입니다. 죽은 영혼들의 해탈을 바라며 생전 살던 세상 등을 표현한 불교 그림입니다. 세월...
양현승 2017년 04월 16일 -

세월호④ 분열은 누가 원하는가
◀ANC▶ 세월호 참사는 때때로 분열의 도구로 쓰이면서 아픔을 더했습니다. 가족 잃은 슬픔을 이념으로 색칠됐고, 진실을 갈구하는 것을 시비거리로 삼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가슴을 파고드는 막말. 참사를 교통사고에 비유했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노숙자로 폄하했습니다. 돈문제를 들먹이며 세...
김진선 2017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