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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기행]윤선도가 반한 섬 보길도(R)
◀ANC▶ 완도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 선생이 제주도를 가려다 풍광에 반해서 머물렀던 곳입니다. 신선이 사는 섬으로 불릴 정도로 경치가 좋고,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보길도를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에 들어선 인공연못 회수담, 판석을 따라 자연이 만든 연못 세연지, 그 가운...
신광하 2017년 02월 17일 -

목포 교복물려주기 행사 22~24일 목상고서 개최
목포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가 10년째 접어든 가운데 오는 22일부터 사흘동안 목상고 체육관에서 올해 행사가 열립니다. 올해도 사업 취지에 공감한 31개 중고등학교에서 참여를 희망해 동복과 하복, 체육복 등 6100점이 수집됐습니다 목포복지재단은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통해 지난해까지 8700...
김양훈 2017년 02월 17일 -

개발공사 노조 "광주상의 김상열 회장 무책임"
광주상공회의소 김상열 회장이 "남악 오룡지구 아파트 사업에서 지역업체 참여가 제한됐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전남개발공사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개발공사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지역 경제인 수장이 공식석상에서 사실과 다른 허위 사실을 유포한 행동은 무책임한 처사"라며, 정보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고, 공...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 -

데스크단신]해조류 전복 전문인력 양성(R)
◀ANC▶ 완도군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국비 2억원을 투입해 해조류·전복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합니다. ◀VCR▶ 해양바이오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인력양성 과정에서는 최신 수산물 양식기법과 수산물 간편 편의식 가공, 소포장 기술 등을 다음달부터 교육합니다. --------------------------------...
신광하 2017년 02월 17일 -

주말 맑음..기온 급락 모레까지 추위 이어져
오늘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 서남부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밤부터는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강풍과 함께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영하 5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추위는 일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져, 낮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
신광하 2017년 02월 17일 -

호남지역 민주당 지지 43%, 국민의당 27%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의 2월 셋째주 정례 조사를 보면 호남지역의 민주당 지지율은 첫주 52%에서 9%포인트 떨어진 43%로 나타났고, 국민의당은 19%에서 27%로 8%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또 호남지역 대선후보 지지도는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32%로 가장 높았고, 안희정 충남지사 21%,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11%, 이...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 -

흑산공항 시대 준비 속도, 행정절차는 지연
전라남도가 흑산공항 개항 이후 대비를 서두르고 있지만, 공항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지난 14일,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방문하고 관광객 증대에 따른 기반시설 확대 필요성을 현장점검했으며, 상하수도는 문제가 없지만, 폐기물 처리 시설은 증강이 필요할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 -

불법 중국어선 총기로 퇴치(R)
◀ANC▶ 해경이 우리 해역에서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들에 올해 처음으로 총기를 사용했습니다. 선체에 쇠창살을 두르고 해경 함정으로 돌진하는 등 중국어선의 저항이 날로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56킬로미터 해상. 해경이 불법 조업중인 중국어선을 향해...
김진선 2017년 02월 17일 -

장흥지원 허위사실 유포 30대 여성 집행유예 2년 선고
지난해 4월 총선과정에서 황주홍 의원에 대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 형사합의 1부는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37살 김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신문식 후보의 찬조연설을 하면서 ...
신광하 2017년 02월 17일 -

정의당 "이재용 구속은 사법정의 세우는 계기"
정의당 전남도당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된 것과 관련해 "사법정의를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정의당은 "청와대와 최순실, 삼성의 공모가 확실해진만큼, 헌재의 조속한 탄핵 인용 결정으로 박근혜 대통령 역시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