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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도청공무원노조, 2017 단체협약 체결
전남도와 전남도청공무원노조가 2017년 단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단협에는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직원에게 이틀간의 부모휴가를 주고, 임신 중인 여성공무원에겐 하루 2시간의 모성보호 시간을 부여하는 등 근무여건 개선을 중심으로 138개 항이 담겨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 -

강진청자축제 4년연속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강진청자축제가 2017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예술과 전통부문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축제전문가와 시민들의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이번 시상에서 강진 청자축제는 고려청자라는 역사자원 테마를 현대화한 점을 평가받았습니다. 올해 강진청자축제는 오는 7월29일,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 일원에서 개막해 7...
신광하 2017년 02월 17일 -

홍어1]"흑산 참홍어 맛보세요"(R)
◀ANC▶ 겨울의 끝자락인 요즘 흑산도 바다에서는 명물인 홍어잡이가 한창입니다. 60만 원을 넘나들던 흑산 홍어 가격도 절반 가까이 떨어져, 맛보기에 요즘이 참 좋은 시기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트기 전, 흑산도 부두. 환한 불빛을 밝히고 도착한 어선에서 홍어가 뭍으로 옮겨집니다. 배 ...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 -

홍어2]흑산홍어, 잘 잡혀도 고민(R)
◀ANC▶ 이처럼 흑산도 바다가 홍어밭으로 될 정도로 조업이 잘 되는데, 어민들은 홍어가 잘 잡혀도 걱정입니다. 어획자원 보호를 위해 정부가 묶어둔 조업허가량이 비현실적이란 불만이 큽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국내 연근해 어업 생산량은 92만 톤 가량. 44년만에 처음으로 백만 톤 선이 무너졌습니다...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 -

봄꽃 개화 평년보다 최대 사흘 빨라
올해 봄꽃이 피는 시기는 평년보다 최대 사흘 가량 빠르고 지난해보다는 이틀 늦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민간기상업체 153웨더는 개나리는 남부지방에서 3월 17일에서 22일 사이, 진달래는 3월 20일에서 28일 사이에 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꽃놀이 절정시기는 3월 24일에서 29일로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 -

2월 17일 오늘의 날씨
우리 지역 새벽사이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는 비가 모두 그친 상태고요. 앞으로는 비소식 없습니다. 가다만 낮부터는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집니다. 여기에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해 목포의 기온 6도로 아침 기온과 별 차이 없겠고요. 모레 아침에는 영하 2도까지 떨어지는 등 더 추워질 전망입니다. 다음으로 이 시각 위성 ...
2017년 02월 17일 -

서남권 수산식품 수출단지 '청신호'(R)
◀ANC▶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은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해양수산융복합벨트 사업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000억원이 투입되는 수산식품 수출단지 ...
김양훈 2017년 02월 17일 -

광주*전남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없어
광주*전남에서는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지정 신청을 한 학교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광주시교육청은 정부 방침에 반대해 교육부의 공문을 일선 학교에 발송하지 않았지만, 전남교육청은 공문 발송을 시행하면서 국정 역사교과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 -

연산3지구 지구단위계획 용역 추진 전격 중단
목포시가 연산3지구 지구단위계획 확정을 위한 용역 추진을 전격 중단했습니다. 목포시는 연산3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해 다음달 초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시급성이 떨어지고 개발 여건이 성숙되지 않았다는 지적에 따라 지구단위계획 용역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가 실시되...
김양훈 2017년 02월 17일 -

전남 무면허*무허가 어업 증가세
전남의 무면허, 무허가 어업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불법어업 실태를 분석한 결과 2013년 291건이었던 적발건수가 2014년 277건, 지난해에는 399건을 기록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법 어구를 어선에 싣는 경우가 39%로 가장 많았고, 연안 통발과 무면허 양식 적발이 잦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장기 불황 속...
양현승 2017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