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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활성화 대책 '겉돌기 수준' 지적
전라남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무안공항 활성화 대책이 개항 이래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 이창호 의원은 지난 2007년 개항 이후부터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과 수화물처리시설 확충,계류장 추가 설치에 필요한 450억 원의 예산을 지금까지 확보하지 못한 이유를 물었습니다. 전...
2016년 11월 09일 -

흑산공항 활주로 "젖은 상태 착륙기준 미달"
오는 2020년 개항 예정인 흑산공항 활주로 길이가 노면이 젖은 상태에서는 너무 짧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민병흥 의원은 흑산공항 활주로 길이는 천2백미터로 설계돼 있지만 노면이 젖은 상태에서는 착륙 규정보다 15% 더 길어야 하기 때문에 50인승 프로펠러 항공기 기...
2016년 11월 09일 -

이번엔 구멍가게로..위조지폐 기승(R)
◀ANC▶ 오만 원권 위조지폐가 또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조잡하게 복사된 위조지폐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고령의 상인들이 있는 시골 구멍가게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컬러복합기를 들고 모텔 출입구로 들어섭니다. 24살 박 모 씨로 친구 오 모 씨와 함께 위조지폐를 만...
김진선 2016년 11월 09일 -

법원 또 "전기요금 누진제 법적인 문제 없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에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법원의 두 번째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3단독 신재현 판사는 송 모 씨 등 101명이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들이 소송의 근거로 삼은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
2016년 11월 09일 -

홍어 어획 부진..폭염 여파
제철을 맞은 홍어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흑산도와 홍도 인근에 형성됐던 홍어어장이 올해는 북쪽으로 옮겨간 상황이고 어획마저 부진해 이달 들어 잡힌 홍어가 예년 절반에도 못미친 천 킬로그램에 불과했습니다. 이 때문에 가격이 크게 올라 8킬로그램 이상 상품 한마리가 도매가 기준으로 64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
2016년 11월 09일 -

목포 세라믹산단에 LED 형광체 제조 공장 착공
목포 세라믹산업단지에 LED 형광체를 제조하는 공장이 들어섭니다. 주식회사 포스포는 오늘(9) 목포세라믹산단에서 착공식을 열고, 내년 3월까지 3천 5백여제곱미터 부지에 LED용 형광체 제조공장을 건립해 35억 원을 투자하고 50명을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포스포는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유망 기업으로 LED TV...
김진선 2016년 11월 09일 -

유전자변형식품 유통 허술[R]
◀ANC▶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유전자변형 식품의 유통 관리에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최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3년 동안 유전자변형 식품 백열두 건을 거둬 검사한 결과 C/G] 42%인 48건에서 유전자변형농산물 표시기준 3% 이하인...
2016년 11월 09일 -

함평 국향대전 '경제형 축제' 자리매김(R)
◀ANC▶ 각 지자체마다 수많은 축제를 열고 있지만 대부분 수익성도 떨어지고 예산낭비란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함평 국향대전은 소모성 예산을 줄이면서 대표적인 경제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가 자태를 뽐냅니다. 말 그대로 국화...
김양훈 2016년 11월 09일 -

광주전남 수능 응시자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
오는 17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광주전남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대입 수능에 광주전남에서는 3만 8940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는데 광주는 지난해보다 733명, 전남은 572명이 각각 줄었습니다. 올해부터 학생들은 시침,분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만 휴대할 수 있고 전자...
김양훈 2016년 11월 09일 -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 수능 부정행위자 48명
최근 5년 동안 수능 부정 행위자로 적발돼 무효 처분을 받은 광주전남 수험생은 4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휴대전화 소지와 4교시 탐구영역 과목당 배정시간 위반, 감독관 지시 불이행 등의 순이었습니다. 수능 시험장 반입이 금지되는 주요 물품은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 전자계산기 등입니다
김양훈 201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