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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목포 먹통축제, 남행열차 포차 10월 28~29일
2016년 목포시 먹통축제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목포중앙식료시장에서 열립니다. 목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먹통축제는 요리경연대회와 목원가요제,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호남선을 형상화한 열차 조형물과 13대의 포장마차로 구성된 남행열차 포차도 개설...
김양훈 2016년 10월 06일 -

제25회 초의문화제 해남 대흥사에서 15일 개막
초의선사의 다도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25회 초의문화제가 해남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 차인들의 잔치인 초의문화제는 오는 15일 해남 대흥사에서 개막식과 함께 초의주간 선포식을 갖고 오는 24일까지 9일간 축제를 갖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초의주간을 갖는 이번 축제에서는 초의선사의 다도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대흥...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2017 강진 방문의 해' 문화관광부 공식 후원
강진군이 추진하는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 후원 명칭 사용과 함께 로고 사용 권한을 받았습니다. 군단위 행사에 정부 후원이 승인된 것은 강진 방문의 해가 처음으로, 강진군은 지난 7월 전라남도, 지난 8월에는 한국관광공사의 후원도 약속 받은 바 있습니다.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청년인구 유출 타연령대보다 '10배' 많아(R)
◀ANC▶ 전라남도가 최대 도정 목표로 세우고 꾸준하게 청년층에게 구애하고 있지만, 정작 청년 인구 감소세는 여전합니다. 전남은 고령화가 가장 빨리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인구 대책을 정부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민선 6기 도정 목표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농업문제, 도지사 결단이 필요"(R)
◀ANC▶ 전남이 농도에 걸맞게 농업을 지키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가 구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 이모저모,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초 주민 발의된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 13개 농작물이 포...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전남개발공사 부채 5천8백억, 경영 효율화 필요"
전남개발공사의 경영 효율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나주 혁신도시와 여수 경도 사업 등 대규모 사업으로 인해 발생한 전남개발공사의 부채는 지난 6월말을 기준으로 5천8백1억 원으로 집계됐고, 이자비용으로 최근 5년간 천31억 원을 지출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전남개발공사의 부채비율이 112%로 전국 도시개...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목포시와 지역 정치권.. 목상고 이전 문제 논의
목포시와 지역 정치권이 목상고 옥암지구 이전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박홍률 목포시장과 박지원 의원, 목포지역 시,도의원들은 오는 8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목상고의 옥암지구 이전에 교육부가 예산지원을 해 줄 수 없다는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목상고 옥암지구 ...
김양훈 2016년 10월 06일 -

아침용]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 복구..운영 재개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어제(5일)하루 휴장했던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이 오늘부터 다시 정상 운영됩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어제 오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을 동원해 박람회장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한 뒤 지난 4일 철거했던 임시구조물과 플래카드 등을 재설치하는 등 운영 준비를 마쳤습니다. 장흥통합의...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10월 6일 오늘의 날씨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 하늘의 표정이 달라져있습니다. 오늘 우리 지역은 종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목포가 18.1도, 장흥이 17.7도 기록하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목포 25도, 장흥 26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 보이면서 일교차가 꽤 벌어지겠습니다. 또 아침까지는 안개가 짙어서 교통안전에 특히 주의...
2016년 10월 06일 -

성관련 비위 저지른 교원 상당수 교단 복귀
성관련 비위 사건을 저지른 교원 상당수가 교단에 복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21명이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관련 혐의로 징계를 받았고, 해임된 7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교단에 복귀할 수 있는 수위였습니다. 성관련 비위를 저지른 교원수는 전남이 만 명에 11...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