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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레드향 지역농업특성화 공모 선정
장흥군이 새로운 소득 특화 작물로 육성하고 있는 레드향이 농촌진흥청 지역농업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레드향은 장흥군이 지난 2천13년부터 기후변화에 대비한 작목으로 육성하는 품종으로 현재 8ha에서 지역 적응을 마쳤습니다. 장흥군은 1단계로 오는 2천18년까지 15ha를 조성하고, 가...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제25회 초의문화제 해남 대흥사에서 15일 개막
초의선사의 다도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25회 초의문화제가 해남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 차인들의 잔치인 초의문화제는 오는 15일 해남 대흥사에서 개막식과 함께 초의주간 선포식을 갖고 오는 24일까지 9일간 축제를 갖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초의주간을 갖는 이번 축제에서는 초의선사의 다도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대흥...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쓰러지고 부서지고' 피해 속출(R)
◀ANC▶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바람과 비는 곳곳에 많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수십 건의 시설물 파손과 낙과 피해가 잇따랐고 3천여 가구가 정전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돌풍이 몰아치는 순간. 빌딩 옥상에 설치된 가건물이 통채로 날아가더니 길가에 있는 고압전선을 그대로 덮칩니다. 이 ...
2016년 10월 05일 -

악천후 속 승선원 구조-R
◀ANC▶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여수에서는 인명피해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바다에 빠진 유람선 승선원들을 구조하기 위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8호 태풍이 여수를 강타한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엑스포 신항 부두에 정박해 있던 천3백톤급 유람선의 닻줄이 끊어지면...
2016년 10월 05일 -

성관련 비위 저지른 교원 상당수 교단 복귀
성관련 비위 사건을 저지른 교원 상당수가 교단에 복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21명이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관련 혐의로 징계를 받았고, 해임된 7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교단에 복귀할 수 있는 수위였습니다. 성관련 비위를 저지른 교원수는 전남이 만 명에 11...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시군 6급 공무원 25%는 무보직..인사적체 방증
일선 시군의 무보직 6급 공무원이 급증하는 등 인사적체가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남 22개 시군의 6급 공무원 4천7백여 명 가운데 25%인 천백여 명이 보직 없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고, 근속승진이 시행된 뒤 무보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군 정원 조례에 따라 6급 직위 수를 늘릴 수는 없고, 실무 인력도 ...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청년인구 유출 타연령대보다 '10배' 많아(R)
◀ANC▶ 전라남도가 최대 도정 목표로 세우고 꾸준하게 청년층에게 구애하고 있지만, 정작 청년 인구 감소세는 여전합니다. 전남은 고령화가 가장 빨리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인구 대책을 정부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민선 6기 도정 목표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농업문제, 도지사 결단이 필요"(R)
◀ANC▶ 전남이 농도에 걸맞게 농업을 지키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가 구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 이모저모,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초 주민 발의된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 13개 농작물이 포함...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갈팡질팡 전남 KTX 노선안, 도의회와 상의 없어"
지난달 초, 호남선 KTX 2단계 노선을 놓고 전라남도가 광주송정-무안공항 구간 우선 착공안을 낸 것에 대해 전남도의회가 발끈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정영덕 의원은 "평소 이낙연 지사가 전남도와 도의회를 두바퀴의 수레로 빗대어 얘기했던 것과 달리, KTX 문제에서 도의회와 의견 교환이 없었고, 불필요한 주민 갈등만 유...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쌀값 대책--여전히 갈등[R]
◀ANC▶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면서 정부가 초과생산량 일괄 수매 방침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농민단체는 그 정도 대책으로는 쌀값을 안정시키지 못한다는 입장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례없는 쌀값 폭락에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