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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가격보장 조례 미제정, 의회탓 하면 안 돼"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 제정이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 전남도의회에서 이낙연 지사의 농업에 대한 의지 표명을 또 다시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문행주 의원은 "어제(5) 이낙연 지사가 지방입법권이 의회에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통해 조례 미제정의 책임을 도의회에 돌린 것은 잘못"이라며 제한적인 농업 예산 ...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이낙연 지사 "야권 양당체제 속 연합정치 불필요"
이낙연 전남지사가 정당간 연합정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현재 58석 가운데 이 지사가 속해 있는 민주당 33명, 국민의당 22명으로 상생협력과 긴밀한 정책협의를 위해 연합정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심정적으로 당이 나뉘어 있다는 걸 실감하지 ...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무안에서 승용차끼리 충돌..3명 사상
오늘(6) 오전 6시쯤 무안군 현경면의 편도 2차로에서 26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마주 오던 66살 박 모 씨의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가 숨졌고, 박 씨와 함께 타고 있던 부인 65살 안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한 차량이 굽은 도로에서 중앙선을 ...
김진선 2016년 10월 06일 -

무안군 장난감도서관 추진..내년 3월 개관
무안군이 남악신도시에 장난감도서관을 만듭니다. 무안군은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영유아에게 다양한 장난감과 어린이책, 시청각 자료를 제공하기위해 장난감도서관을 현재 짓고 있는 남악복합주민센터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3월 개관하는 장난감 도서관은 군이 직영하고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6년 10월 06일 -

완도 상수도 누수율 33점5%..4년 새 절반 수준
완도군의 상수도 누수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완도군은 수자원공사 완도수도관리단과 함께 20년 넘는 노후상수도관 교체와 감압밸브 설치 사업을 꾸준히 펼친 결과 지난 2천12년 66%에 이르던 누수율이 지난달 기준 33점5%로 낮춰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노후 상수도관을 오는 2천18년까지 교체...
2016년 10월 06일 -

강진읍 시가지 상가 전용 주차장 설치
강진군은 국토교통부의 2017년 주차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 원으로 강진읍 시가지에 상가 전용주차장을 설치합니다. 상가 주차장 설치에 따라 강진읍 주차면적은 기존 21개소 천백 면에서 2백 면이 늘어, 강진읍 시장 일대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강진군은 공사가 완료되면 상가 관련 단체에 ...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전남도 글꼴‘푸른전남체’한글날 무료 배포
전라남도가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전라남도 글꼴인 '푸른전남체'를 전국에 무료로 배포합니다. '푸른전남체'는 지난 4월 디자인 개발을 마치고 글꼴 명칭 공모, 전문가 자문, 선호도 조사를 통해 명칭을 확정했으며 전라남도 누리집, 네이버 등에서 글꼴을 전 국민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쓸 수 있게 개방됩니다.
2016년 10월 06일 -

청년인구 유출 '10배' 많아(R)
◀ANC▶ 전라남도가 최대 도정 목표로 세우고 꾸준하게 청년층에게 구애하고 있지만, 정작 청년 인구 감소세는 여전합니다. 전남은 고령화가 가장 빨리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인구 대책을 정부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민선 6기 도정 목표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목포시와 지역 정치권.. 목상고 이전 문제 논의
목포시와 지역 정치권이 목상고 옥암지구 이전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박홍률 목포시장과 박지원 의원, 목포지역 시,도의원들은 오는 8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목상고의 옥암지구 이전에 교육부가 예산지원을 해 줄 수 없다는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목상고 옥암지구 ...
김양훈 2016년 10월 06일 -

성관련 비위 저지른 교원 상당수 교단 복귀
성관련 비위 사건을 저지른 교원 상당수가 교단에 복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21명이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관련 혐의로 징계를 받았고, 해임된 7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교단에 복귀할 수 있는 수위였습니다. 성관련 비위를 저지른 교원수는 전남이 만 명에 11...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