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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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힘받고 다시 일터로(R)
(앵커) 긴 추석 연휴가 끝나고 귀성객들은 다시 각자의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고향에서 받은 에너지, 가족에게서 받은 사랑의 힘으로 다시 힘을 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 1단계가 개통한 이후 광주의 대표적 관문이 된 광주 송정역. 용산행 KTX를 타는 귀경객들의 표정이 ...
2016년 09월 18일 -

섬 귀경길 일부 차질(R)
◀ANC▶ 추석 명절 마지막 날인 오늘 전남 섬 지역을 오가는 뱃길은 일부 항로를 제외하고 대부분 정상 운항됐습니다. 섬 귀경객들은 고향을 떠나는 아쉬움 속에서도 다시 일터로 바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여수 연안여객선터미널. 남해서부먼바다에 풍...
2016년 09월 18일 -

차량과 비행기 타고 섬으로...(R)
◀ANC▶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끼고 있는 전남의 바다 지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었던 섬고향을 차량을 타고 가거나, 심지어 비행기 타고 갈 날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사이 해상에 놓이고 있는 새천년 대교입니다. 총사업비 5천6백...
2016년 09월 18일 -

전남 폭우 피해현장 복구작업 대부분 마무리
주말 전남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가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장성과 담양의 비닐하우스 91동과 농경지 1.4헥타르가 침수됐지만 모두 물빼기 작업이 완료됐고, 장흥군 지방도 819호선과 강진군 국도 13호선에서 붕괴된 사면도 응급복구가 마무리됐습니다. 목포시의 도로 파손 현장과 법면이 유실된 신...
2016년 09월 18일 -

태풍 영향으로 마리너호 여수 입항 취소
중국 관광객을 태우고 여수항을 통해 들어올 예정이었던 대형 크루즈선 입항이 태풍의 영향으로 취소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3일에 이어 오늘(18일) 중국 커티그룹 직원 3천여명을 태우고 여수항으로 입항하려던 마리너호가 태풍 말라카스 북진에 따라 운항이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마리너호는 여스 크루즈 부두가 접안...
2016년 09월 18일 -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언제?
수원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가 최근 경기도내 6개 시군을 이전가능 후보지로 발표한 가운데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언제 선정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주 수원 군공항 이전 가능 후보지로 화성시와 안산시, 평택시와 이천시, 여주시와 양평군 등 6개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국방부의 이번 ...
2016년 09월 18일 -

박준영 의원 총선 지역조직 책임자 '유죄'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이 지난 4월 총선을 치를 당시 지역구 조직 책임자였던 58살 정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정 씨가 선거운동과 관련해 박 의원의 선거 사무장에게 565만 원을 제공했고,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2천2백만 원을 지출하는 등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쳤다"...
2016년 09월 18일 -

강진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미귀가 신고된 5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8) 오전 7시 25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주택에서 56살 박 모 씨와 57살 팽 모 씨가 목에 테이프가 감겨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는 팽 씨가 어젯밤(17) 박 씨와 함께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다는 가족의 신고를 토...
2016년 09월 18일 -

말다툼 중 모녀 음독자살
말다툼을 하던 모녀가 함께 농약을 마시고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 42분 쯤 여수시 신월동의 한 주택에서 어머니 74살 정모씨와 딸 50살 이모씨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던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정모씨가 생활비 등 경제적 문제로 ...
2016년 09월 18일 -

지난해 도내 산악사고 431건...가을철에 집중
도내 산악사고의 40% 이상이 가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431건의 산악사고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가을철에 발생한 사고가 전체의 41%인 176건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고 원인 별로는 탈진과 염좌가 53.5%로 가장 많았고 조난 27%, 실족·추락 12%를 기록...
2016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