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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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문재인 "당권*대권 분리 언급할 상황 아냐"
새정치연합 문재인 의원이 오늘 전남에서 당권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문 의원은 오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정치연합 의원 30명이 박지원, 문재인, 정세균 이른바 빅쓰리의 당권 불출마를 요구한데 대해 "계파주의와 분열*갈등구도를 막자는 데는 공감하지만 대안이 없다"며 당대표 경선에 나설 뜻을 강하게 피력했습니...
양현승 2014년 12월 22일 -

검찰, 전남개발공사 오룡지구 사업 실무자 소환
전남개발공사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실무자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실무자를 불러 전남도 감사관실이 지적했던 업체와의 유착의혹을 조사했으며, 임원급 관계자 소환도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재 전남개발공사가 이사회 의결을...
양현승 2014년 12월 22일 -

전남 해송림 '솔껍질깍지벌레' 방제, 기관별 엇박자
해송을 고사시키는 '소나무 솔껍질깍지벌레' 방제를 놓고 자치단체와 환경부가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안군 흑산도 산림의 41%에 이르는 631헥타르에서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해남과 진도, 완도 등 바닷가 해송림 천5백여 헥타르가 고사되는 등의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에...
양현승 2014년 12월 22일 -

전남도의회 올해 마지막 회기 마쳐
전남도의회가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폐회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시정 5건과 주의 4건을 비롯해 367건의 사업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으며, 내년 예산을 의결했습니다. 한편 도의회는 오늘(22) 전남 인권보장 조례 전면 개정안과 문화재보호조례 전부개정...
양현승 2014년 12월 22일 -

데스크단신)기부 문화 확산(R)
◀ANC▶ 전남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가 희망지킴이 선포식을 열고 내년 1월 말까지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전남도의회 의원들은 산타 복장을 하고 오늘 본회의에 앞서 기부 독려 활동을 벌였으며 다음 희망지킴이 활동은 목포시의회에서 이어가...
양현승 2014년 12월 22일 -

1222 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차연주 씨가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신지면 새마을부녀회에서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박용진 씨가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동촌리 28만원 정문식씨 15만원 /// 삼마리 15만원 진도고등학교 교직원 54만원 목포제일정보중고교 총학생회 50만...
양현승 2014년 12월 22일 -

아름다운 눈꽃.. 눈부신 설경(R)
◀ANC▶ 요즘 많이 추우셨죠? 연일 폭설과 함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큰 눈이 내린 광주전남 곳곳에 눈꽃이 펴서 아름다운 설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밤새 내린 눈이 그치자 산 전체가 순백의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걷히는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자 설산이 장관을 드러납...
김양훈 2014년 12월 22일 -

목포시 공무원 제설작업 총동원
밤사이 많은 눈이 쌓인 목포지역의 제설작업을 위해 목포시청 소속 공무원 전원이 투입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오전 6시, 직원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주요 간선도로와 급경사 도로 등에 제설차량과 장비, 인력을 투입해 긴급 제설작업을 펼쳤습니다. 목포시는 간선도로의 제설작업은 대부분 이뤄졌지만, 지난주부터 눈이 ...
신광하 2014년 12월 22일 -

통합진보당 소속 비례 지방의원, 의원직 상실
해산된 통합진보당 소속의 전남도의회 오미화 의원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중앙선관위의 비례대표 지방의원 퇴직 결정에 따라 오 의원을 비롯해 해남과 여수, 순천 시군의회의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의원 3명도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한편 전 통합진보당 지역구 기초의원 4명은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합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2월 22일 -

새정치 문재인 "당권*대권 분리 언급할 상황 아냐"
새정치연합 문재인 의원이 오늘 전남에서 당권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문 의원은 오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정치연합 의원 30명이 박지원, 문재인, 정세균 이른바 빅쓰리의 당권 불출마를 요구한데 대해 "계파주의와 분열*갈등구도를 막자는 데는 공감하지만 대안이 없다"며 당대표 경선에 나설 뜻을 강하게 피력했습니...
양현승 2014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