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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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4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고,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건강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2014년 11월 18일 -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오늘 공식 해체
세월호 사고 수습을 맡아온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사고 216일만인 오늘(18) 공식 해체됩니다. 범대본은 오늘 오후 진도군청 상황실에서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주재로 마지막 점검회의를 연 뒤 세월호 침몰사고 수습 과정에 대한 평가와 부처별 후속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난 4월 16일 이주영 장관을 본부장으로...
김진선 2014년 11월 18일 -

경찰 되는 200명..선발은 복불복?(R)
◀ANC▶ 내일이면 해체되는 해경, 조직과 인력이 모두 축소되는 가운데 2백 명이 일반 경찰로 소속을 옮깁니다. 그런데 이 2백 명을 선발한 기준을 두고 복불복이라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경 해체를 앞두고 축소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서해지방 해양경찰...
김진선 2014년 11월 18일 -

전당 내부 첫 완전 공개(R)
(앵커) 아시아 문화전당 준공 검사가 지난 주에 끝나면서 전당은 건축물로서는 사실상 완성됐습니다. 이에 맞춰 전당 내부 전체가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는데, 아직은 콘텐츠가 없어 다소 휑한 모습이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최대 168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다목적 공연장. 5개 전시관을 더해 축구장 크기 만...
2014년 11월 18일 -

순천만 통합 운영 논란(R)
◀ANC▶ 순천만정원과 순천만 입장요금을 통합 징수하는 것과 관련해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통합 징수 찬성론과 순천만 보전을 위해 분리 해야 한다는 반대 여론이 맞서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일반 성인 관람객들의 순천만정원 입장 요금은 5천원 관광객들은 이 돈으로 인근 순천만...
2014년 11월 18일 -

전남지방경찰청 4개월 넘게 '2부장' 공백
전남지방경찰청 2부장 자리가 수개 월째 공석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올초 '부장'제를 도입하면서 전남지방경찰청에 경무관 2명을 부장으로 배치했는데 지난 7월 한명을 일본 주재관으로 발령낸 뒤 추가 인사를 하지 않으면서 '2부장' 자리가 4개월 넘게 공석으로 남아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2부장'은 경무관...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전남지역 제조업체 12년동안 22.5% 증가
전남지역 제조업체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 도내 제조업체 수는 1410곳으로 12년 전보다 22.5% 증가했고 주된 업종도 식료품에서 운송장비와 금속가공 등으로 변화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영암이 149개 업체가 증가해 가장 많이 늘었으며 완도는 62개 업체가 줄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지역교육청과 학교에 대한 불시 점검 필요
지역교육청과 학교에 대해 수시로 불시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한택희 의원은 지난 7월 무안의 한 중학교 유도부 여중생 사망사건 이후 도교육청이 특정 날자를 정해주고 점검을 나갈테니 준비하라는 공문을 학교에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사건 당일 초동점검 뒤 학...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전남도 '부패 익명 신고시스템' 도입
공직자 청렴을 민선 6기 과제로 내세운 전라남도가 공무원 '부패 익명 신고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부패 익명 신고시스템은 인적사항 미공개, IP 추적 방지 기술 등을 보완해 신고자의 익명성을 절대적으로 보장했으며 신고 내용은 실시간으로 감사관실로 전달되고 처리결과는 신고자 접수번호와 비밀번호만으로 확인할 수 ...
2014년 11월 18일 -

진도 VTS 해킹한 2명 법정구속(R)
◀ANC▶ 세월호 침몰사건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히 했던 진도 VTS는 3년 전에도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20일 동안 업무가 마비됐었는데요 해킹을 주도한 업체 직원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관제를 소홀히 해 직원들이 구속됐던 진도 VTS.. 3년 전에는 관제시...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