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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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 2014 수능 응원 이벤트
◀ANC▶ 목포시가 춤추는 바다분수를 이용해 2014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특별 행사를 실시합니다. 간추린 소식을 박윤미 아나운서가.. ◀END▶ ◀VCR▶ 이번 행사는 고3 수험생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춤추는 바다분수 레이저를 통해 송출하는 것으로, 이벤트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과 메시지를 신청...
2014년 11월 05일 -

전남개발공사 전승현사장 사표 제출
전남개발공사 전승현 사장이 임기를 절반 이상 남겨놓은 상태에서 돌연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해 7월 취임한 전승현 사장은 이낙연 지사 취임 이후 외부 경영 진단과 도 감사 등 압력을 견디지못해 지난 3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표 수리는 아직 안된 상탭니다.
2014년 11월 05일 -

이낙연지사 "김대중*박정희 위대한 지도자"
이낙연 전남지사가 김대중.박정희 전 대통령을 시대를 넘는 가치체계를 구현하고 현실에서 실현하려고 한 위대한 지도자들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정례조회에서 동서 지역 화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두 전직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이룩한 두 개의 패러다임의 주체로서 산업화와 민주화, 성과와 인권 등 ...
2014년 11월 05일 -

서해어업관리단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이 우리 해역에서 무허가로 조업한 중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해당 어선은 어젯밤(4) 11시쯤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백 11킬로미터 해상에서 허가없이 불법 조업을 준비하다 어업지도선에 붙잡혔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올들어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40척을 나포해 담보금 12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김진선 2014년 11월 05일 -

"미개발 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해야"
개발이 부진한 경제자유구역을 첨단산업단지나 외국인 투자지역 등으로 바꿔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국내 8개 경제자유구역의 총 지정면적 448제곱킬로미터 가운데 개발이 마무리된 것은 전체 10%에 불과하고 착수조차 하지않은 지역은 전체 44점6%에 달한다며 정책 목표 달성이 어려운 경제자유구...
2014년 11월 05일 -

낮과 밤 기온차 10도 안팎
요즘 밤의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내일도 아침 최저 기온이 5도에서 11도, 한 낮의 기온은 17도에서 19도의 분포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먼바다에서 오후에 1미터에서 2점5미터로 높게 일고 ...
2014년 11월 05일 -

긴급재정관리제도 내년 시행..전남 비상
정부가 내년부터 유동성 위기에 몰린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긴급재정관리제도를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전남지역 지자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전남의 재정자립도는 13점83%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고 도내 일부 농어촌 시군은 인건비 조차 자체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재정 상황이 좋지않아 긴급재정관...
2014년 11월 05일 -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재개..가족 요구 구역 중점
세월호 침몰 204일째인 오늘 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실종자 수색이 재개됐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수색 중단 엿새만인 어젯밤(4) 11시 40분부터 수색을 재개해 오늘 새벽까지 선내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실종자를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실종자 가족들이 희망하는 구역을 포함해 교차수색이 실시되지...
김진선 2014년 11월 05일 -

세월호 기름유출 청해진해운에 벌금 3천만원 구형
광주지방검찰청은 세월호 침몰 당시 기름 유출의 책임을 물어 청해진해운에 벌금 3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청해진해운은 지난 4월 16일, 과적된 화물이 부실하게 고박된 상태에서 조타 잘못으로 세월호가 침몰해 기름 214리터를 해상에 배출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이 사건은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 15명에 대한 재...
김양훈 2014년 11월 05일 -

정부, 배추 산지폐기 적기 놓치나(R)
◀ANC▶ 정부의 김장용 배추 수급안정 대책은 사실상 산지폐기를 통한 공급량 축소가 유일합니다. 산지폐기를 서두르겠다고 하는데, 이미 늦었다는 비판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배추밭은 330제곱미터당 55만 원을 받고 농협에 팔기로 계약돼 있습니다. 그런데 23만 6천원에 갈아엎으...
양현승 2014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