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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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세계적 중견기업 육성 대상 5곳 선정
전라남도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세계적 수준의 전문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위한 '프리 월드 클래스' 시범사업 대상 기업 5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공모를 통해 뽑힌 이들 기업은 영암 푸른중공업과 담양 소모홀딩스, 순천 파루,썬테크,엘시스로 각 1억 원 씩 전문 컨설팅 비용이 지원돼 '글로벌시장 성공 진출전략 수립과...
2014년 11월 05일 -

목포시 중국인 관광객 유치대책 마련
목포시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고하도와 외달도에 유스호스텔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숙소를 건립하고, 해양레저 스포츠에 중점을 둔 체류형 관광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4월 무안공항이 제주와 연계한 중국인 관광객의 무비자 환승공항으로 지정됐지만, 체류형 관광객의 비중이...
신광하 2014년 11월 05일 -

신안군 중부권 섬 사계절 꽃피는 공원 조성계획
신안군은 관광활성화를 위해 중부권 섬 한곳을 선정해 사계절 꽃이 피는 대규모 꽃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꽃 공원 조성을 위해 일본 오이타현 다케다시에 기술지원을 요청하고 내년부터 사업에 들어가 꽃 공원을 농수산업과 관광산업을 연계한 6차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4년 11월 05일 -

김장용 배추 출하 시작..과잉물량 어쩌나(R)
◀ANC▶ 가을배추값 파동 가능성이 높다고 수차례 지적했는데, 그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김장용 가을배추가 속이 꽉 차서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전남의 한 배추밭. 배추를 잘라내 뻣뻣한 겉잎을 떼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공급과잉으로 배추 한포...
양현승 2014년 11월 04일 -

목포대, 순천대 의대유치 '비상'(R)
◀ANC▶ 부실논란 등으로 폐교위기까지 내몰렸던 서남대 의대가 내년도 신입생 모집이 가능해 졌습니다. 의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목포대와 순천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지역 인구 천명당 응급환자는 344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백여명 이상이 많습니다. 전국의 의과대학...
김양훈 2014년 11월 04일 -

불법 주정차 단속..오류는 나몰라라?(R)
◀ANC▶ 목포에서는 한 해 4만 건 이상의 불법주정차 차량이 적발됩니다. 과태료를 물게되는 만큼 단속은 정확하게 이뤄져야 할텐데, 오류가 종종 발생하면서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받은 김 모 씨. [C/G]위반 장소는 목포시 용해동으로 ...
김진선 2014년 11월 04일 -

"광주-완도 고속도로 즉각 착공해야"
광주*전남 여야 국회의원 20명은 오늘 공동 성명서를 내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의 광주-해남 구간 착공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은 정부의 제안대로 광주-해남 구간을 순차적으로 건설하는 것으로 양보했었지만, 정부가 경제성을 빌미로 광주-강진 구간만 강요하고 있다"며 "정부 스스로 ...
양현승 2014년 11월 04일 -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시설 예산 축소 '심각'
전라남도교육청의 교육시설 사업비가 5년 전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 일반사업비는 401억 원으로 지난 2009년 1210억 원에 비해 66.8% 축소됐고 교육환경개선시설 사업비도 1175억 원에서 지난해 906억 원으로 감소했습니다. 새누리당 윤재옥 의원은 교육시설 예산은 학생들...
김양훈 2014년 11월 04일 -

황주홍 의원 "정부, 세수부족을 과태료로 메우나"
정부가 내년 교통법규 위반 등 경찰소관 과태료를 더 걷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정부는 경찰청 소관 과태료 예산을 올해보다 193억 원 증가한 6658억여 원을 편성했으며, 이는 통상적 책정기준보다 천540억여 원이 많습니다. 황 의원은 "정부가 담뱃세 인...
양현승 2014년 11월 04일 -

세월호 수색바지선 엿새 만에 현장 복귀
기상악화로 피항해 있던 세월호 수색 바지선이 엿새 만에 현장으로 복귀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4) 오전 사고해역의 기상이 호전됨에 따라 수색바지선 2척 모두 현장에 복귀했으며, 민관군 합동구조팀 잠수사 등 120여 명이 팽목항에 모여 수색 재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단원고 학생...
김진선 2014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