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차별 철폐'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 선언
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전국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전남지부는 정부와 전남도교육청이 비정규직 차별을 해소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며, 호봉제가 반영되는 임금체계도입과 무기계약직 전환 등 고용안정대책을 촉구하며 총파업투쟁을 선포했습니다. 이들은 각 지역에서 투쟁을 ...
김진선 2014년 11월 04일 -

국가보조금 횡령한 김 건조기 제조업체 대표 구속
강진경찰서는 김 가공공장 현대화 사업과 관련해 국가보조금을 가로챈 46살 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건조기 제조업체 대표인 유 씨는 실제 가격보다 부풀린 김 건조기 허위세금계산서를 강진군에 제출해 국가보조금 1억 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강진군은 김 건조기 국가보조금이 제대로 집행됐는...
김양훈 2014년 11월 04일 -

데스크단신)섬의 인문학 콘서트(R)
◀ANC▶ 제1회 섬의 인문학 콘서트가 오늘 목포대학교 플라자 60 소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마련한 이번행사는 '비금도 씻김굿의 바리데기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경엽 교수의 바리데기 이야기 소개와 신안 씻김굿 명인들의 공연이 펼쳤습니다 ---...
김양훈 2014년 11월 04일 -

맑은뒤 차차 흐려져...내일 곳에 따라 서리
오늘 밤과 내일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남부 지역은 맑은 뒤 차차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9도로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겠습니다. 또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
신광하 2014년 11월 04일 -

"광주-완도 고속도로 즉각 착공해야"
광주*전남 여야 국회의원 20명은 오늘 공동 성명서를 내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의 광주-해남 구간 착공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은 정부의 제안대로 광주-해남 구간을 순차적으로 건설하는 것으로 양보했었지만, 정부가 경제성을 빌미로 광주-강진 구간만 강요하고 있다"며 "정부 스스로 ...
양현승 2014년 11월 04일 -

전남-경북, 지역 현안*상생 협력 공조
영호남 광역자치단체가 현안사업비의 정부예산 반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남과 경북, 국회 동서화합포럼은 호남 고속철도와 남해안 철도 건설, 경북 중소기업 창조기반 구축사업 등이 국회 심의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양 도 간담회에서는 또 상생협력과제로 조선감영...
2014년 11월 04일 -

황주홍 의원 "정부, 세수부족을 과태료로 메우나"
정부가 내년 교통법규 위반 등 경찰소관 과태료를 더 걷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정부는 경찰청 소관 과태료 예산을 올해보다 193억 원 증가한 6658억여 원을 편성했으며, 이는 통상적 책정기준보다 천540억여 원이 많습니다. 황 의원은 "정부가 담뱃세 인...
양현승 2014년 11월 04일 -

김장용 배추 출하 시작..과잉물량 어쩌나(R)
◀ANC▶ 가을배추값 파동 가능성이 높다고 수차례 지적했는데, 그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김장용 가을배추가 속이 꽉 차서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전남의 한 배추밭. 배추를 잘라내 뻣뻣한 겉잎을 떼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공급과잉으로 배추 한포...
양현승 2014년 11월 04일 -

세월호 수색바지선 엿새 만에 현장 복귀
기상악화로 피항해 있던 세월호 수색 바지선이 엿새 만에 현장으로 복귀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4) 오전 사고해역의 기상이 호전됨에 따라 수색바지선 2척 모두 현장에 복귀했으며, 민관군 합동구조팀 잠수사 등 120여 명이 팽목항에 모여 수색 재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단원고 학생...
김진선 2014년 11월 04일 -

사회복지시설 회계 비리 무더기 적발
사회복지시설의 회계 비리가 전라남도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 감사관실에 따르면 해남의 한 노인요양원은 운영충당금 천백여만 원을 대표 개인통장으로 입금해 카드비와 생활비 등으로 유용했습니다. 여수의 한 복지시설은 대표이사가 후원금 3천여만 원을 개인적으로 착복하는 등 23곳의 어린이집과 노인요양...
2014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