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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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사 "불필요한 오해 송구스럽다"(R)
◀ANC▶ '군공항 전남 이전' 논란을 일으킨 이낙연 지사가 마침내 입을 뗐습니다. "오해가 생겨서 송구스럽다"며 급한 불 끄기에 나섰지만,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 지는 미지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공항 전남 이전'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낙연 지사. 직접 작성한 1장짜리 문서로, 대변...
양현승 2015년 01월 14일 -

입 모아 "약무호남 시무국가"(R)
◀ANC▶ 새정치연합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도부 입성을 노리는 후보들이 전남으로 집결했습니다. 새정치연합 최대 지분을 가진 전남의 민심에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8 전당대회를 앞둔 새정치연합. 차기 지도부에 도전한 후보들이 전남 동부권에 이어 서부권에 모였습니...
양현승 2015년 01월 14일 -

서산*온금 재개발 본격착수(R)
◀ANC▶ 목포시가 주거형 뉴타운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을 오는 3월 착공합니다. 오는 2천18년 마무리 될 예정이지만, 민간부문과의 보조를 맞추다보면 완공 일정은 다소 지연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팔경 가운데 고하도를 돌아오는 범선의 풍경, '용당귀범'을 ...
신광하 2015년 01월 14일 -

하늘도 울었다 팽목항 분향소 설치(R)
◀ANC▶ 실종자 9명이 아직 돌아오지 못한 팽목항에도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차마 채워넣지 못한 영정들 앞에서 실종자 가족들은 또다시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영정과 명패가 팽목항을 채웠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
김진선 2015년 01월 14일 -

따뜻한 날씨..전력 소비도 여유(R)
◀ANC▶ 한국전력 본사가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전국의 전력 상황을 이제 나주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는데요. 한파가 없는 탓인지, 날씨에 영향을 크게받는 전력 공급도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하루 가운데 가장 전력 사용이 많은 오전 11시 무렵, 전국의 전력 사용량은 7천 6백만 KW...
2015년 01월 14일 -

전남도, 구제역 차단 위해 행정력 총동원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이 구제역 청정지역 지키기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구제역 등 방역현장에 대한 상시 지도,점검 시스템 구축을 위해 구제역 지역담당제를 운영하며 방역추진 실태를 상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선 시군도 축산차량 거점소독 시설을 설치, 운영하며 소독필증 휴대 의무제를 시행하...
김양훈 2015년 01월 14일 -

시민단체, 목포시 여론조사 활용 정책 중단 촉구
목포지역 시민단체들이 목포시의 주요 현안사업 결정 방식이 여론조사로 포장돼 추진되는 것은 우려스럽다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 등 4개 시민단체들은 노인 목욕권 지급사업과 옥암지구 대학부지 매각, 해상케이블카 건설사업에서 여론조사 방식이 도입됐는데, 설문 구성과 표본 구성에서 목포시의 의도가 ...
신광하 2015년 01월 14일 -

데스크 단신]유기축산 먹거리 생산(R)
◀ANC▶ 이낙연 지사는 오늘 담양군의 한 동물복지농장을 방문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유기축산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지난 2011년 동물복지형 녹색축산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지금까지 가축운동장 천3백여 곳, 친환경 농장 29곳을...
2015년 01월 14일 -

수 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가산토건 조경구 대표이사 2백만원 해남우리병원 김옥민 병원장 백만원 청산도 느린섬여행학교 백만원 당리 주민 70만원 당리 부녀회 30만원 상서리 27만 5천원 부흥리 23만원 청산 이웃사랑나눔봉사회 10만원 김기홍 문석기 씨 각각 10만원 청산면 부녀회 10만...
2015년 01월 14일 -

동거녀 내연남 살해한 30대 영장
목포경찰서는 자신의 동거녀와 내연관계에 있는 남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 밤 11시 20분쯤 목포시 용해동 자신의 집에 46살 박 모 씨를 불러 자신의 동거녀와 바람을 피웠다는 이유로 수 차례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