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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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아동 폭행?-R
◀ANC▶ 여수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아동을 폭행하는 모습이 CCTV에 담겼습니다. 해당 교사는 곧바로 해임됐는데, 의욕이 과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줄로 서서 율동을 하는 아이들. 갑자기 교사가 달려오더니 두 손으로 강하게 아이를 밀쳐 냅니다. 또 다른 화면...
2014년 12월 05일 -

겨울철 산행 안전하게 하는 법R
(앵커) 눈꽃이 핀 산은 운치가 있지만 겨울철 산행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체온증이나 심혈관계 질환으로 갑자기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안전한 겨울산행, 송정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지난 2일 낮, 무등산을 오르던 50대 등산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구조대가 출동해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
2014년 12월 05일 -

전남도 '가거도 고립 대책' 마련
기상 악화로 닷새째 뱃길이 끊긴 국토 최서남단 신안 가거도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종합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소방헬기를 비상 대기시키고 의용소방대의 안전 순찰을 지시하는 한편 장기간 고립되는 사태에 대비해 생필품 세트 백 개를 기상이 좋아지는대로 가거도에 보낼 계획입니다. ...
2014년 12월 05일 -

광주교육청 청렴도 상승.. 전남교육청 청렴도 하락
광주시교육청의 청렴도는 높아진 반면 전라남도교육청의 청렴도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전라남도교육청의 종합청렴도는 7.33점으로 지난해보다 0.03점 상승했지만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9위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두단계 하락했습니다. 특히 외부청렴도는 올해 평가에서 7.59점을 받아 ...
김양훈 2014년 12월 05일 -

농약 가격표시제 위반 급증
농약 가격표시제 위반이 지난해보다 4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실에 따르면 올들어 11월까지 전국 136개 농약 판매 업소가 가격표시제를 위반해 지난해보다 44배 증가했으며, 지역별로 충남과 전북, 경기, 전남 순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실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는 전국적으로 9...
양현승 2014년 12월 05일 -

목포시의회 목포시 조직개편 조례 등 가결
목포시의회는 오늘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목포시가 요청한 조직개편 조례안 등 6건을 가결했습니다. 오늘 의회를 통과한 조직개편 조례안에 따라 관광경제국은 관광경제수산국으로, 경제통상과는 일자리경제과로, 농산과는 농업산업과로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목포시의회는 그러나 목포장학재단 지원조례안의 경우 60...
신광하 2014년 12월 05일 -

진도군민 뿔났다.. 피해 보상 해달라(R)
◀ANC▶ 세월호 침몰 사고의 또 다른 직,간접 피해자가 바로 진도주민들입니다.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도 주민들이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쌀쌀한 날씨 속에 진도 읍내가 한산합니다. 관광객은 찾아볼 수 없고 지역 전체 분위기는 침체돼 있습...
김양훈 2014년 12월 05일 -

이제는 간편한 절임배추 (R)
◀ANC▶ 갑작스런 한파로 각 가정마다 김장을 서두르고있는데요. 전국 최대 배추 주산지인 땅끝 해남에서는 간편하게 김장 김치를 담글 수 있는 절임배추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풍을 맞고 자란 싱싱한 배추를 다듬고 소금물에 절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적당히 숨을 ...
2014년 12월 05일 -

대불산단 10월 생산 지난 해보다 17%이상 증가
지난 10월 대불국가산업단지의 생산액이 지난 해보다 18%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산업단지 대불지사에 따르면 지난 10월 대불산단의 생산액은 천5백억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점8% 늘었고 수출은 3천9백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9%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고용은 7천백여 명으로 지난해 ...
2014년 12월 05일 -

완도군의회 "완도-고흥간 지방도, 국도로 승격해야"
완도군의회는 완도-고흥간 지방도 830호선을 국도로 승격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군의회는 "완도와 고흥은 교통여건이 나아져 단일생활권이 됐고, 해양산업 집적화 사업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지방도를 국도로 승격하는 것이 연륙연도교 사업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