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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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간편한 절임배추 (R)
◀ANC▶ 갑작스런 한파로 각 가정마다 김장을 서두르고있는데요. 전국 최대 배추 주산지인 땅끝 해남에서는 간편하게 김장 김치를 담글 수 있는 절임배추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풍을 맞고 자란 싱싱한 배추를 다듬고 소금물에 절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적당히 숨을 ...
2014년 12월 04일 -

전남개발공사 사장 공모절차..추천위원 비공개
전남개발공사 사장 추천위원회가 오는 8일 첫 회의를 열어 공석중인 사장 공모 방법과 일정 등을 논의합니다. 전라남도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7명의 추천위원 명단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며 이낙연 지사도 '염두에 둔 사람이 없다며 능력있는 사람 선임'을 주문해 사장 선임과정과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 04일 -

기상 악화 속 中 불법 조업 기승..이틀간 7척 적발
기상악화를 노리고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쪽 48킬로미터,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일지를 작성하지 않고 조업하던 중국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또 가거도 해상에서는 중국어선 4척이 조업량을 속이다 적발됐으며, 우리...
양현승 2014년 12월 04일 -

부상당한 중국선원 인도적 차원 응급조치
오늘 낮 12시 35분쯤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에 피항 중이던 중국어선에서 30대 중국선원의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다친 선원을 경비함정에 태워 원격으로 육지 병원과 연계해 응급처치하고, 육지의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2월 04일 -

신안군 천사섬 브랜드 변경 추진 논란
신안군이 브랜드로 특허 등록된 '천사섬'을 변경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전임 단체장 치적 지우기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천사섬이 실제 섬 갯수인 천25개와 차이가 난다며 주민 토론회와 여론수렴을 거쳐 명칭을 변경할 계획으로 관련 사업비 1억 원을 내년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그러나 천사섬 브랜드는 섬...
신광하 2014년 12월 04일 -

"도로명 주소가 전통 지명 소멸 가속화"
도로명 주소 사용이 전통 지명을 소멸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가지명위원인 손희하 전남대 국문과 교수는 논문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지명이 사라지는 건 택지와 산단조성, 도심 재개발 등 때문이며, 특히 도로명 주소 사용이 강제되면서 전통 지명 소멸을 촉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손 교수는 "지명을 ...
양현승 2014년 12월 04일 -

전남도의회 예결위, 예산 심의 마쳐..9일 처리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전남도교육청의 내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벌였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무지개학교 교원연수, 농어촌연중행복학교 운영관계자 연수 비용 등 도교육청이 올린 예산 가운데 3억 9천여만 원을 삭감하고, 독도역사탐방교육 예산과 저소득층 학생 교육지원 예산은 3억 8천여만 원을 증액했...
양현승 2014년 12월 04일 -

목포시 장애인콜택시 고용승계 명문화 재공고
목포시가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할 민간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공모안에 고용승계를 명시하는 문구를 삽입해 오는 12일까지 재공고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3일까지 실시된 신청 공모는 취소되고 모집 절차가 새로 시작되는데, 선정업체에는 센터운영비 등이 지원됩니다. 목포시장애인콜택시는 그동안 장애인연대...
신광하 2014년 12월 04일 -

데스크단신]진도군 대통령 기관 표창
◀ANC▶ 행정자치부는 제9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세월호 침몰사고 초동대처와 수습지원을 한 진도군에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진도군이 세월호 자원봉사로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진도군청 공무원인 곽봉웅씨도 실종자 가족을 지원하고 생활이 어려워진 섬...
2014년 12월 04일 -

목포지역 내년도 해양배출폐기물 신청 44% 감소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이 집계한 목포지역 해양폐기물 위탁처리업체의 내년도 해양배출 허용 신청량은 천5백36세제곱미터로 올해보다 44% 대폭 감소했습니다. 이는 내년이 폐기물 해양배출이 허용되는 마지막 해여서 폐기물 위탁처리업체들이 육상에 처리 시설을 마련하는 등 대안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4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