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신안군 한우리복지원 수용자 "면접조사" 하겠다
인권위원회가 시설폐쇄를 권고한 한우리복지원 수용자들에 대한 이주의향 조사가 실시됩니다. 신안군은 사회복지사 3명과 공무원, 민간전문가등으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설 수용자 22명 전원을 대상으로 이주 의향조사 등을 실시한뒤 희망하는 복지시설로 이주시킬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그러나 인권위와 전라남도가 ...
신광하 2014년 11월 29일 -

폭발사고 쉬쉬..원인조사 지연(R)
◀ANC▶ 폭발사고로 공사가 중단된 목포시 생활쓰레기 전처리시설의 원인조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최초 사고 발생 신고를 하지 않아 정밀진단 역시 시공업체가 맡는 황당한 상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규모 폭발사고로 설비가 파손되고, 천장이 날아가버린 생활쓰레기 전처리 시설...
신광하 2014년 11월 28일 -

전라남도, 학교용지부담금 ‘나몰라라'(R)
◀ANC▶ 전남의 열악한 교육여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갈수록 악화되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전라남도가 학교용지 부담금을 교육청에 미납하면서 교육재정 악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내년 개교 예정인 목포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학교용지 매입비로 62억여 원이 투입됐습니다. ...
김양훈 2014년 11월 28일 -

"호남 배타성 버리고 새 인물 키워야"
호남이 배타성을 극복하고 새 인물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장하성 고려대 교수는 어제(27)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의 정치연구소 개소식에서 "최근 호남 정치는 과거에 안주해 있고, 배타성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장 교수는 "호남은 노무현과 손학규, 안철수, 문재인 등 항상 위대한 선택을 했지만...
양현승 2014년 11월 28일 -

"학교 직원 인권도 보호해야" - R
◀ANC▶ 얼마 전 순천지역에서 발생한 학교 행정직원 도청과 교장 성추행 사건을 계기로 학교 일반직원과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불법 도청의혹과 부적절한 회계처리 논란, 여기에 모 고등학교 교장의...
2014년 11월 28일 -

자동차 100만대 '청신호'R
(앵커)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광주시의 현안 사업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입니다. 정부가 이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예산까지 반영되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시작된 '자동차 100만 대 ...
2014년 11월 28일 -

신안군 한우리복지원 수용자 "면접조사" 하겠다
인권위원회가 시설폐쇄를 권고한 한우리복지원 수용자들에 대한 이주의향 조사가 실시됩니다. 신안군은 사회복지사 3명과 공무원, 민간전문가등으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설 수용자 22명 전원을 대상으로 이주 의향조사 등을 실시한뒤 희망하는 복지시설로 이주시킬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그러나 인권위와 전라남도가 ...
신광하 2014년 11월 28일 -

광주*전남 시민단체 "경전선 폐지 공동 대응"
광주와 전남지역 시민단체들이 공동으로 경전선 서민열차 폐지 반대 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전남시민사회연대회의는 다음달 1일,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레일의 경전선 축소폐지 방침을 규탄할 계획입니다. 자치단체와 시민단체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반면,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
양현승 2014년 11월 28일 -

현대삼호중공업, 3년간 5차례 산재보고 의무 위반
현대삼호중공업이 산업재해 발생 보고 의무를 수차례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내놓은 산업재해 다발 사업장 공고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현대삼호중공업은 5차례에 걸쳐 산업재해 발생 보고 의무를 위반했으며, 이는 전국에서 9번째로 많은 겁니다. 한편 전국의 산업재해 다발 사업장 254곳 가운데 전남...
양현승 2014년 11월 28일 -

법원, 진도VTS 해경 근무실태 현장검증
법원이 진도VTS 해경들의 근무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검증에 나섭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연안과 원거리 섹터를 나눠 관제를 해야만 효과적, 실제적 관제가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음달 15일 진도VTS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해경 김 모 경감 등의 변호인은 근무자 한명이 두 섹터 모두를 ...
김양훈 2014년 11월 28일